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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11년 만의 절절한 반성문 "경솔했던 나, 다신 실망시키는 일 없을 것"[인터뷰S] (0.02)
▲ 탑(최승현). 제공| THE SEED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탑(최승현, 38)이 11년 만에 절절한 반성문을 썼다. 대마초 흡연으로 시작된 내리막길에 꽁꽁 숨어 버린 탑은 마침내 입의 빗장을 열고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전속계약 종료, 빅뱅 탈퇴, 연예계 은퇴 선언 후 복귀까지 그간 있었던 일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탑은 대한민국을 대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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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까 짤 퍼다 샬라샬라" 역시 지드래곤, 7년만의 신곡 가사+MV도 '화제' (0.01)
▲ 지드래곤.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7년 4개월 만에 발매한 신곡 '파워'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가사와 뮤직비디오 역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드래곤은 10월 31일 디지털 싱글 '파워'를 발매했다. 그가 7년 4개월 만에 발매한 신곡이며, 많은 대중이 그의 노래를 기다려왔기에 노래 가사는 물론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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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비보만 남기고…마약 의혹 사건 11명 중 5명 송치 '용두사미' (0.00)
▲ 이선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 등 유명인들의 마약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될 전망이다. 22일 경찰, 법조계에 따르면 이번 유명인 마약 의혹 사건으로 수사선상에 오른 11명 중 경찰이 검찰에 송치한 피의자는 5명이다. 검찰에 송치된 피의자에는 마약 투약 혐의와 함께 이선균에게 3억 원을 뜯은 혐의를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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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김지웅, 제2의 GD? 욕설 결백 호소 "사필귀정, 떳떳하게 살았다"[종합] (0.00)
▲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김지웅이 영상 통화 팬사인회에서 팬에게 욕설을 했다는 의혹에 심경을 밝혔다. 김지웅은 18일 메시지 소통 플랫폼 디어유 버블을 통해 "나 괜찮다. 이렇게 사랑받고 있는데 힘들 것도 없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김지웅은 최근 영상통화 팬사인회 도중 욕설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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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마약 투약 의혹 끝난다…경찰 '혐의없음' 불송치 전망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의 마약 투약 의혹이 마무리 될 전망이다. 13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지드래곤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할 예정이다. 지드래곤은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아왔다. 이후 지드래곤은 변호인을 통해 수차례 결백을 호소했고, 경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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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마약 투약 의혹 끝나나…경찰 "수사 마무리 단계"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의 마약 투약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가 조만간 마무리된다. 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1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드래곤과 관련해서는 객관적인 검증을 했다"라며 "참고인 6명 정도를 조사해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라고 밝혔다. 우 본부장은 "최대한 신속히 (수사를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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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비극 빚은 마약사건ing…재벌가 3세 입건 '피의자 전환' (0.00)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선균이 연루된 마약 사건으로 경찰의 입건 전 조사(내사)를 받은 재벌가 3세가 최근 형사 입건돼 피의자로 신분이 전환됐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벌가 3세 A씨(36)를 형사 입건했다. 경찰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 강남 유흥주점 여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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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빅뱅 팔이' 할 때…지드래곤, '동생' 대성 팬미팅 홍보 '훈훈 의리' (0.00)
▲ 빅뱅 지드래곤(왼쪽), 대성. ⓒ곽혜미 기자, 알앤디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지드래곤 팔이' 허세로 빈축을 산 가운데, 정작 지드래곤은 또 다른 멤버 대성 응원에 나섰다. 지드래곤은 24일 자신의 SNS에 대성의 팬미팅 '디스 로드 인 서울' 포스터를 게재하고 '동생'의 홀로서기를 직접 응원했다. '디스 로드 인 서울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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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측, 21일 기자회견 "마약 무혐의→향후 활동 입장 밝힌다"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벗은 지드래곤 측이 21일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지드래곤의 법률대리인 및 소속사라고 밝힌 갤럭시 코퍼레이션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JW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지드래곤 마약 투약 의혹 무혐의 처분과 향후 활동에 관련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라고 2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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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면 그만?" 범죄 후 해외로 무대 옮긴 ★[이슈S] (0.00)
▲ 박유천,최종훈,김정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국내에서 범죄에 연루된 스타들이 출소 후 해외를 무대로 활동을 시작해 눈길을 끈다. 박유천은 2월 9일 일본 도쿄 하네다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 ‘Re.birth(리버스)’를 개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팬미팅 후기와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박유천은 흰
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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