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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뒤이을 '라리가 기대주' 떴다…"韓 19살 윙어 놓치면 큰일" 지로나도 다급해졌다…현지 "재계약 서둘러야" 공개 촉구→복수 구단 러브콜 '폭발' (241.51)
▲ 스페인 지로나가 2006년생 '윙어 유망주' 김민수와 동행을 이어가기 위해선 재계약을 서둘러야 한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 ⓒ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지로나가 2006년생 '윙어 유망주' 김민수(19)와 동행을 이어가기 위해선 재계약을 서둘러야 한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 계약 만료까지 아직 1년이 남았지만, 올겨울 안에 재계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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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차세대 에이스 김민수, 초대형 호재!...'잘 아는 감독vs새로운 도전' 갈림길 섰다 (127.12)
▲ 출처|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김민수가 UD 알메리아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스페인 매체 ‘라 보스 데 알메리아’는 28일(한국시간) “알메리아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러시아 구단들의 관심을 받는 브라이언 치펭가가 떠날 경우, 공격진의 빈자리를 채울 후보로 김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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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NEW 보물 탄생 예감...'2006년생' 김민수,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당한 웨스트햄이 노린다 (104.78)
▲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수가 잉글랜드 무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 영입 후보 명단에 한국인 유망주를 포함시켰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웨스트햄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더 웨스트햄 웨이'는 8일(한국시간) 구단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웨스트햄이 이번 여름 다양한 포지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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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70.44)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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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드디어 온다! EPL 최고 '4600억' 쏟아붓더니…"1300억 브라질 국대 윙어까지 품는다"→올여름 3억 파운드 돈폭탄 눈앞 (49.52)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 격세지감이다. '짠돌이' 토트넘 홋스퍼가 달라졌다. 올여름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공격적인 4600억 투자 행보를 이어가며 이미 EPL 최고 수준 이적료를 지출한 가운데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에도 근접했단 현지 보도가 나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격세지감이다. '짠돌이' 토트넘 홋스퍼가 달라졌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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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 걸렸는데 EPL·라리가 출신 윤도영-김민수 제외, K리그 맹활약 서재민-손정범 탈락...팬들 의문 (37.73)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이 공개됐지만,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선발 기준과 포지션 구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축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씩을 발표했다. 이민성 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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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분노 유발자' 결국 떠난다..."이적료 163억에 지로나행"→스페인 국대 윙어, 18개월 만에 EPL 커리어 종료 (23.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브리안 힐(24)이 결국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자국 무대로 복귀했다. 영국 '더 타임스' 소속의 톰 올너트 기자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힐의 완전 이적에 동의했다. 지로나(스페인)로부터 이적료 1000만 유로(약 163억 원)를 받고 스페인 젊은 피와 결별을 확정했다"고 적었다. 2001년생 왼발잡이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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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또' 韓 축구 유망주 폭풍 성장…라리가2 이달의 선수 후보 선정 → 한국 선수 최초 수상 도전 (13.44)
▲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 유스팀에서 성장하며 최전방 공격수, 측면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김민수는 2022년 지로나 19세 이하 팀에 합류했다. 지로나 B팀을 거쳐 지난 시즌 1군 데뷔에서 성공하며 잠재력 높은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올 시즌에는 라리가2 안도라에서 임대로 뛰며 3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 FC안도라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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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유망주 초대박! 스페인에서 2골 2도움 출발...이달의 선수 후보 넘어 에이스로 우뚝...결승골로만 2골째! (13.09)
▲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 유스팀에서 성장하며 최전방 공격수, 측면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김민수는 2022년 지로나 19세 이하 팀에 합류했다. 지로나 B팀을 거쳐 지난 시즌 1군 데뷔에서 성공하며 잠재력 높은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올 시즌에는 라리가2 안도라에서 임대로 뛰며 3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 FC안도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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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놀란 '19살' 김민수, 스페인 2부 MVP급 활약→홍명보호 새 공격 카드 될까 (9.07)
▲ 2006년생 윙어 김민수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10대 유망주로서 부각되는 차원이 아닌 현재 유럽에서 활동하는 코리안리거 전원을 놓고 살펴도 올 시즌 초반 가장 눈에 띄는 한국인 공격수다. 이 페이스라면 '홍명보호' 첫 발탁도 충분히 꿈꿔볼 만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6년생 윙어 김민수(19, FC 안도라)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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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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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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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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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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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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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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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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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