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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 걸렸는데 EPL·라리가 출신 윤도영-김민수 제외, K리그 맹활약 서재민-손정범 탈락...팬들 의문 (58.75)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이 공개됐지만,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선발 기준과 포지션 구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축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씩을 발표했다. 이민성 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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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차세대 에이스 김민수, 초대형 호재!...'잘 아는 감독vs새로운 도전' 갈림길 섰다 (30.70)
▲ 출처|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김민수가 UD 알메리아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스페인 매체 ‘라 보스 데 알메리아’는 28일(한국시간) “알메리아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러시아 구단들의 관심을 받는 브라이언 치펭가가 떠날 경우, 공격진의 빈자리를 채울 후보로 김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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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NEW 보물 탄생 예감...'2006년생' 김민수,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당한 웨스트햄이 노린다 (28.34)
▲ ⓒ김민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수가 잉글랜드 무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 영입 후보 명단에 한국인 유망주를 포함시켰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웨스트햄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더 웨스트햄 웨이'는 8일(한국시간) 구단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웨스트햄이 이번 여름 다양한 포지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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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여도 이렇게 꼬이나...맨유 떠난 이후에도 불행의 연속→반 더 비크,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 (12.58)
▲ ⓒ도니 반 더 비크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렇게 꼬일 수 있을까. 스페인 매체 'AS'는 26일(한국시간) "최악의 상황이 확정됐다. 도니 반 더 비크가 이번 시즌 더 이상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그는 지난 24일 좌측 다리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반 더 비크는 유럽 내에서도 유망한 미드필더로 꼽혔다. A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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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단독! "토트넘 'SON 후계자' 이적료 책정"→808억 맨시티에 공식 제안…"UCL 뛸 수 있는 토트넘행 선호" (5.74)
▲ 'Chef. Sarrpreme2.0'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0-4로 대패한 토트넘 홋스퍼가 서둘러 '손흥민 대체자'를 물색하는 분위기다. 2004년생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 사비뉴(21)를 전격 낙점하고 맨체스터 시티에 1차 영입 제안을 건넸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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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韓 축구 시대 끝 위기…프리미어리거 ‘0명’ 굴욕 “올해 여름 또 떠난다” (5.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번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에 한국인이 없을지도 모른다. ‘대부’ 손흥민(33)이 미국 무대로 떠난 이후 황희찬(29)까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작별할 가능성이 높다. 유럭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이번 여름 울버햄튼을 떠날 수 있다. 이미 두 구단이 영입을 타진했다”고 밝혔다. 황희찬은 오스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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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욕할 틈도 없다!→"1298억 메가톤급 제안 준비…요케레스보다 비싼 이적료" 라리가 '올해의 팀' 윙어 재조준 (5.29)
▲ 'Chef. Sarrpreme2.0'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슬퍼할 새도 욕할 틈도 없다. 토트넘 홋스퍼가 애초 손흥민과 제임스 매디슨 후계자로 낙점하고 영입 협상을 이어온 에베레치 에제(27, 크리스탈 팰리스)를 '북런던 맞수' 아스널에 뺏길 위기에 처하자 빠르게 방향을 틀어 2004년생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를 향한 메가톤급 재입찰을 준비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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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유망주 초대박! 스페인에서 2골 2도움 출발...이달의 선수 후보 넘어 에이스로 우뚝...결승골로만 2골째! (3.78)
▲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 유스팀에서 성장하며 최전방 공격수, 측면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김민수는 2022년 지로나 19세 이하 팀에 합류했다. 지로나 B팀을 거쳐 지난 시즌 1군 데뷔에서 성공하며 잠재력 높은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올 시즌에는 라리가2 안도라에서 임대로 뛰며 3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 FC안도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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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또' 韓 축구 유망주 폭풍 성장…라리가2 이달의 선수 후보 선정 → 한국 선수 최초 수상 도전 (3.39)
▲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 유스팀에서 성장하며 최전방 공격수, 측면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김민수는 2022년 지로나 19세 이하 팀에 합류했다. 지로나 B팀을 거쳐 지난 시즌 1군 데뷔에서 성공하며 잠재력 높은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올 시즌에는 라리가2 안도라에서 임대로 뛰며 3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 FC안도라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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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놀란 '19살' 김민수, 스페인 2부 MVP급 활약→홍명보호 새 공격 카드 될까 (2.78)
▲ 2006년생 윙어 김민수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10대 유망주로서 부각되는 차원이 아닌 현재 유럽에서 활동하는 코리안리거 전원을 놓고 살펴도 올 시즌 초반 가장 눈에 띄는 한국인 공격수다. 이 페이스라면 '홍명보호' 첫 발탁도 충분히 꿈꿔볼 만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6년생 윙어 김민수(19, FC 안도라)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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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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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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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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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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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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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