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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폭로자 "강제전학 사실, 수배도 아냐…무고 법적 대응 검토" 재반박 (5.50)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송하윤(김미선, 39)이 자신을 둘러싼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부인하고 활동 재개를 선언한 가운데, 학폭 피해 폭로자가 "송하윤의 강제 전학은 사실이며 무고 혐의로 법적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고 재반박에 나섰다. 송하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은 2일 "송하윤은 학폭 논란의 최초 유포자인 오 모 씨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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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폭로자 "내가 지명수배? 거짓 해명 당장 멈춰"…경찰 카톡 공개 (4.11)
▲ 송하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송하윤(김미선, 39)의 학교폭력 가해를 주장하고 있는 폭로자가 경찰과 나눈 대화라며 카카오톡 캡처를 공개했다. A씨는 7일 "송하윤 측에 분명히 경고한다"라며 "송하윤 측은 논점을 호도하거나 거짓 해명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시도를 당장 멈추고, 대중 앞에 정직하고 투명하게 해명에 나서주길 바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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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송하윤, 1년여 침묵 깼다 "최초 유포자 고소, 활동 재개할 것"[전문] (3.44)
▲ 송하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하윤이 지난해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약 1년여 만에 해명에 나섰다. 송하윤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음은 2일 입장문을 내고 "송하윤은 자신이 연루된 학폭 논란의 최초 유포자인 오 모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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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깬 송하윤, 학폭 폭로자 고소 "폭행·강제전학 사실무근…22년 쌓은 명예 훼손"[종합] (3.18)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송하윤(김미선, 39)이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재차 부인하고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송하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은 2일 "송하윤은 학폭 논란의 최초 유포자인 오 모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라며 "오씨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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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해임은 위법한 결정…뉴진스 프로듀싱도 일방적 통보"[공식입장] (0.0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어도어 대표이사 해임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8일 민희진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어도어 이사회는 8월 27일 오후 1시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민희진을 해임하였다"라며 "이번 해임 결정은 주주간 계약과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결정에 정면으로 반하는 위법한 결정"이라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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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 이야기하시죠"…'방출 3번→LG 우승 마당쇠' 39살 인간 승리의 항명 사태 사과했다, 언제 돌아올까 (0.00)
▲ LG 트윈스 김진성 ⓒ곽혜미 기자 ▲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올 때 이야기하시죠."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베테랑 투수 김진성(39)의 이야기가 나오자 말을 아꼈다. 1군에 복귀하기 전까지는 따로 김진성을 언급하지 않겠다고 했다. 감독이 괜히 한마디를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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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사태’에 고개 숙인 SSG…"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규정·제도 만들겠다“ (0.00)
▲SSG 강화 퓨처스필드.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가 19일 선수단 내 폭력 및 가혹행위 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일부 선수들의 품위손상행위로 인해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 여러분께 큰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날 SSG 소속 이거연과 최상민, 그리고 구단으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은 이원준 등 3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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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떠나 잘 나가던 러프, 부진 끝에 충격의 DFA… 향후 거취 불투명 (0.00)
▲ 27일 DFA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다린 러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삼성의 4번 타자로 활약해 우리 팬들에게도 낯이 익은 다린 러프(37)가 결국 충격의 양도지명(DFA) 처분을 받았다. 뉴욕 메츠 이적 후 이어진 부진에 결국 구단이 칼을 빼들었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들은 메츠가 러프를 DFA 공시하고, 대신 팀 로카스트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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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구단" 선언한 NC…지긋지긋한 음주 문제, 자비 없었다 (0.00)
▲ 김기환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모범 구단을 만들어야 한다."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가 지난 3일 강인권 신임감독의 취임식에서 한 말이다. 이 대표이사는 새 사령탑 선임과 함께 팀의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바뀌길 기대했다. 그러나 구단의 바람과 달리 강 감독 체제 사흘 만에 음주운전으로 퇴단 조치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NC는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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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덕 감독, '외야수 이성열' 가능성 물으니 (0.00)
▲ [스포티비뉴스=청주,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1일 오후 청주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2사 1루 대타로 나온 한화 이성열이 동점 투런포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지금 생각으로는 예정에 없다. 다만 경기가 많아서 상황에 따라서 외야로 갈 여지는 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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