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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 차우찬, 그리고 송은범… '뜬금포' 삼성은 무엇을 기대하고 있나 (0.00)
▲ 25일 삼성과 공식 계약에 합의한 송은범. 삼성은 송은범이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잔여기간 연봉 5000만 원, 인센티브 3000만 원 등 총액 8000만 원에 계약했다. ⓒ삼성라이온즈 ▲ 송은범은 2023년 시즌을 끝으로 LG와 계약이 해지된 뒤 현역 은퇴보다는 현역 연장을 강력하게 원하며 새 소속팀을 찾아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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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1780억 벌었다' 류현진은 왜 8년 170억에 계약했나…이제 한화가 야구판을 흔든다 (0.00)
▲ 류현진(오른쪽)과 박찬혁 한화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돌아온다. 그가 늘 야구 인생의 종착역으로 밝혔던 한화 이글스로 컴백한 것이다. 한화는 류현진에게 FA와 해외 복귀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 대우를 안기며 '괴물투수'에 걸맞은 대접을 했다. 2006년 국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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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올림픽 차출이 치명타였나… 112승 차우찬의 허무한 은퇴, 박수 받을 기회 없었다 (0.00)
▲ 2019년 프리미어12 대표팀에 차출됐던 당시의 차우찬 ⓒ스포티비뉴스DB ▲ 2021년 열린 도쿄올림픽 당시의 차우찬. 차우찬은 이 대회 이후 1군 복귀에 어려움을 겪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래리 서튼 롯데 감독은 17일 현역 공식 은퇴를 선언한 차우찬(36)이 캠프 때부터 재기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였다고 회상했다. 이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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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통산 112승 좌완 차우찬 결국 은퇴 선언… “몸 상태가 따라주지 않았다” (0.00)
▲ 17일 은퇴를 선언한 차우찬 ⓒ롯데 자이언츠 ▲ 국가대표팀에서도 맹활약했던 차우찬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BO를 대표하는 좌완 중 하나로 오랜 기간 활약했던 차우찬(36)이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몸 상태를 끌어올려 다시 마운드에 서기 위해 노력했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했다. 롯데는 17일 차우찬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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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의 빈자리, 제2의 장원준이 등장할까…36살 베테랑 좌완도 '선발 후보'다 (0.00)
▲ 차우찬이 선발 투수로 나설까.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정현 기자]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있으며 여러 명의 선수를 생각하고 있다.” 롯데는 에이스 나균안(24)이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당장 나균안이 빠진 선발진의 빈자리를 메워야 하는 상황, 다가오는 27일(사직, 삼성 라이온즈전) 대체 선발로 어떤 투수를 선택할지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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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구단 감독들이 외면했는데…롯데는 이제 정상을 바라본다 (0.00)
▲ 롯데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롯데는 9개 구단 감독들의 '외면'을 받은 팀이었다. 지난 3월 말이었다.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열린 KBO 미디어데이에서는 10개 구단 감독들에게 "가을야구에서 만날 것 같은 두 팀을 꼽아달라"는 질문이 주어졌다. 대부분 감독들이 꼽은 팀은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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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초대박→못하면 은퇴 위기… 막다른 길의 100승 투수들, 마지막 봄은 있을까 (0.00)
▲ 장원준은 여전히 두산 계투진에서 일익을 담당할 여지를 열어두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장원준(38‧두산)과 차우찬(36‧롯데)는 오랜 기간 KBO리그 톱클래스로 활약한 좌완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두 선수 모두 KBO리그에서 통산 100승(장원준 129승‧차우찬 112승)을 넘긴 선수들로 후대 역사가 기억할 만한 투수들이다. 혁혁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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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토끼의 기운으로…2023년 주목할 '토끼띠' 선수 누가 있나 (0.00)
▲ 2023년 계묘년(癸卯年) 토끼띠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두산 베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숨 가쁘게 달려온 2022년을 뒤로하고 어느덧 2023년 계묘년(癸卯年)의 아침이 밝았다. 새해는 토끼의 해로 토끼띠 선수들이 두각을 드러낼지 관심이 쏠린다. KBO리그에서 토끼띠 주인공은 1987년생과 1999년생이다. 1987년생 선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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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였던 김상수도 떠났다, 삼성 왕조 주역 남은 건 오승환뿐 (0.00)
▲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제 왕조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건 오승환(40)뿐이다. FA 내야수 김상수(32)가 24일 삼성 라이온즈를 떠나 kt 위즈에 둥지를 틀었다. 계약 규모는 4년 총액 29억원이다. kt의 적극적인 구애에 마음이 움직였고, 김상수는 내년부터 kt의 센터라인을 책임지게 됐다. 이로써 리그를 주름잡았던 삼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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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만 8개’ 저니맨, 현역 은퇴…도쿄올림픽이 마지막 무대 (0.00)
▲ 멜키 카브레라가 15일(한국시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메이저리그 유니폼만 8벌을 가진 ‘저니맨’ 멜키 카브레라(38·도미니카공화국)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토론토스포츠네트워크 등 주요 외신은 15일 “카브레라가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이로써 2005년부터 2019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의 15시즌을 마감하게 됐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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