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역대 최고 선수 아냐"…정말 겸손한 메시, 호날두 더 추해졌다 (0.00)
▲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는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고도 겸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뷰나'가 6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메시는 "난 역대 최고 선수라고 말한 적이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2021-12-06
-
UEFA 암시일까…"메시 7번째 발롱도르 곧" (0.00)
▲ 유럽축구연맹이 메시의 7번째 발롱도르 수상에 촉각을 세웠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이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 발롱도르 수상에 관심이다.메시는 2020-21시즌에 바르셀로나에서 컵 대회 포함 47경기 38골 14도움을 기록했다. 프리메라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실패했고, 코파델레이 우승에 그쳤지만,
2021-11-20
-
11월 29일 발표…"메시 7번째 발롱도르 축하한다" (0.00)
▲ 메시의 7번째 발롱도르 수상을 확신한 아르헨티나 'TNT 스포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 현지 시간으로 11월 29일에 발롱도르 수상자를 발표한다. 21일이 남았지만, 일각에서는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의 7번째 발롱도르를 확신하고 있다.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에 유력한 언론인이 2021년 발롱도르 수상자
2021-11-08
-
[포토S] 황재균,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 (0.00)
[스포티비뉴스=한희재 기자] 2020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KT 황재균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KBO 제공
2020-12-11
-
[스토리S] '동아시안컵 3연패' 한국, 감격스러운 우승의 순간!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2019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18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전반 28분 '벤투호 황태자' 황인범의 왼발 슈팅 결승골로 한국이 1-0 승리를 거두며 동아시안컵 우승을 달성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이번 대회 3전 전승, 무실점으로 대회 3연패라는
2019-12-19
-
[포토S] 한용덕 감독, 데뷔 첫 시즌 감독상 수상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에서 열렸다. 감독상을 수상한 한화 한용덕 감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2-04
-
설인아·진주형·하승리·이창욱, '내일도 맑음' 주연 확정 (0.00)
▲ 설인아, 진주형, 이창욱, 하승리(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제공|위 엔터테인먼트, 더 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풍경 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설인아 진주형 하승리 이창욱이 '내일도 맑음'에 출연한다.KBS1 새 저녁 일일 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은 흙수저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2018-04-04
-
'수영 여왕' 러데키, AP통신 선정 올해의 여자 선수 (0.00)
▲ 케이티 러데키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과 2017년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케이티 러데키(20·미국)가 AP통신 2017년 올해의 여자 선수로 뽑혔다.AP통신은 27일(한국 시간) "러데키는 스포츠 매체 주요 종사자 투표 결과 351점을 얻어 올해 수상자로 결정됐다. 수영 선수
2017-12-28
-
[포토S] 세광고 김형준, 이만수 포수상 첫 수상자 (0.00)
[스포티비뉴스=도곡동, 곽혜미 기자] 이만수 전 감독과 헐크파운데이션(이사장 이만수)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KBO 야구회관에서 제 1회 이만수 포수상 시상식을 가졌다. 포수상 청주 세광고 김형준과 이만수 감독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7-12-22
-
[LPGA 영상] '최고의 한해' 보낸 박성현, "2018년에도 좋은 기량으로 찾아 뵐게요."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해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에서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박성현은 21일 소속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에 "2018년도에는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빌 바란다"며 인사했다. 이어 "저 또한 2018년에 더 좋은 기량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박성현 ⓒ 스
2017-12-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