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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최우식, '흑인 패싱' 논란에 직접 영어로 입장 정리 (339.93)
▲ 최우식. 제공ㅣ바이포엠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최우식이 때아닌 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직접 해명에 나섰다. 28일 최우식은 자신의 SNS에 영문으로 입장글을 올렸다. 최우식은 "당신을 지나친 부분에 대해 사과합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께 사인을 해드리려고 하지만 시간이 늘 짧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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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때아닌 인종차별 논란..흑인 여성 "나만 의도적으로 패싱"[이슈S] (47.78)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최우식이 때아닌 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6일 한 흑인 여성은 개인 계정을 통해 파리 패션쇼 현장에서 한 배우에게 사인을 요청했으나, 자신만 의도적으로 '패싱' 당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여성은 "파리 패션쇼에서 최악을 경험했다. 나는 평소 '이거 인종 차별이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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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nd칸]'어느 가족' 이어 '기생충'…2년 연속 亞가족에 황금종려상…女감독 초강세[종합] (0.00)
▲ 영화 '기생충' 스틸, 포스터[스포티비뉴스=칸(프랑스), 김현록 기자]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최초의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25일 오후 7시(현지시간, 한국시간 26일 오전 2시)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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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칸]봉준호 '기생충', 황금종려상…韓영화 100년사 최대 '쾌거'[종합 상보] (0.00)
▲ ▲ '기생충'이 황금종려상 수상작으로 발표되자 봉준호 감독(왼쪽)이 송강호와 포옹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스포티비뉴스=칸(프랑스), 김현록 기자]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영화 100년사에서 최대 쾌거로 꼽힌다.26일 오전 2시(현지시각 25일 오후 7시)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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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칸]'기생충' 봉준호, 韓최초 황금종려상…심사위원장이 밝힌 '만장일치' 이유[종합] (0.00)
▲ 봉준호 감독 '기생충'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게티이미지[스포티비뉴스=칸(프랑스), 김현록 기자]"심사위원 만장일치!"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최초의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 25일 오후 7시(현지시간, 한국시간 26일 오전 2시)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제72회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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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칸]봉준호 '기생충', 韓최초 황금종려상 "심사위원 만장일치"[종합] (0.00)
▲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으로 한국영화 최초의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게티이미지[스포티비뉴스=칸(프랑스), 김현록 기자]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최초의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25일 오후 7시(현지시간, 한국시간 26일 오전 2시)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2회 칸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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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nd 칸 영화제]봉준호 '기생충', 韓최초 황금종려상…"송강호는 가장 위대한 배우"[종합2보] (0.00)
▲ 봉준호 감독(왼쪽)이 26일 폐막한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게티이미지[스포티비뉴스=칸(프랑스), 김현록 기자]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최초의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26일 오전 2시(현지시각 25일 오후 7시)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2회 칸국제영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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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중간결산②]황금종려상은 알모도바르 차례?…'기생충' '악인전' 온다 (0.00)
▲ '페인 앤 글로리'의 안토니오 반데라스, 페넬로페 크루즈,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왼쪽부터)이 제72회 칸영화제 공식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스포티비뉴스=칸(프랑스), 김현록 기자] 제72회 칸국제영화제가 주말을 지나며 반환점을 돌았다. 넷플릭스의 경쟁부문 진출에 대한 극장의 반발로 뜨거웠던 2017년, 성평등을 향한 여성들의 목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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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