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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사이드암 결국 FA 못해보고 방출… NC 트레이드 실패 인정, 9명 방출 조치 ‘선수단 개편 시작’ (0.01)
▲ 한때 삼성 왕조 불펜의 일원이자 국가대표팀 사이드암이기도 했던 심창민은 기량 하락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방출 통보를 받았다. 심창민은 올해 퓨처스리그 21경기 평균자책점이 8.84에 그쳤다. ⓒNC다이노스 ▲ 지난해 성과가 없었던 심창민은 투산 전지훈련 명단에도 들지 못했고. 올해 단 하루도 1군에 등록되지 못했다. 결국 9월 29일 방출 통보를 받았다.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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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NC, 9명 방출 통보…'심창민·윤형준' 트레이드 이적생들과 결별 (0.01)
▲ 심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선수 9명을 방출했다. NC는 29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투수 심창민, 이현우, 하준수, 이우석, 김주환 등 5명과 야수 윤형준, 최우재, 김수윤, 김택우 등 4명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투수 심창민과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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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포수와 트레이드 했는데 방출이라니…국가대표 150km 사이드암, 아직 31세인데 은퇴 위기 (0.01)
▲ 심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말은 허무한 방출이었다. 아직 31세로 한창 뛰어야 할 나이인데 은퇴 위기에 직면했다. NC 다이노스는 29일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심창민, 이현우, 하준수, 이우석, 김주환 등 투수 5명과 윤형준, 최우재, 김수윤, 김택우 등 야수 4명을 모두 방출하기로 결정한 것. 하루에만 선수 9명과 결별한 것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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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 후임' 차기 에이스 예열 완료…카스타노 청백전 147㎞에 3이닝 4K 무실점, ABS도 "문제 없다" (0.00)
▲ NC 새 외국인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는 에릭 페디의 뒤를 이을 새 에이스로 기대를 받는 선수다. ⓒ NC 다이노스 ▲ 카스타노는 시범경기 시작에 앞서 8일 청백전에 등판해 3이닝 32구를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7㎞가 나왔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시범경기 개막을 앞두고 청백전으로 실전 감각 회복에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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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창원] NC 선발 로테이션 윤곽 나왔다…"개막 선발 하트, 4선발 김시훈" 5선발 경쟁은 '삼파전' (0.00)
▲ NC 강인권 감독 ⓒ NC 다이노스 ▲ 강인권 NC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에릭 페디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빈자리는 한 명이 대신할 수 없다." NC 강인권 감독은 페디가 메이저리그로 복귀하고, 새 외국인 원투펀치를 결정한 시점부터 '페디 없는 선발 로테이션'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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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요정이 홈런까지 친다…'1루수 이우성 성공 예감' KIA , 홈런 5개로 NC에 10-3 대승 [창원 게임노트] (0.00)
▲ 이우성이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1루수로 눈도장을 찍었다. 타격은 기대대로였고, 시험 대상이었던 수비까지 안정적이었다. ⓒ KIA타이거즈 ▲ 8일 이범호 감독 취임식에서. 왼쪽부터 KIA 심재학 단장, 이범호 감독, 주장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기대와 우려 속에 '1루수 오디션'에 나선 KIA 이우성이 첫 무대를 무사히 마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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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들 긴장해야겠네' KBO 피치클락 시범도입 첫날, 타자 경고가 더 많았다…1경기 2번 위반도 (0.00)
▲ 창원NC파크에 설치된 피치클락 카운트. 9일 열린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시범경기에서는 모두 13번의 피치클락 위반 경고가 나왔다. 정작 투수들의 위반은 단 2번에 불과했다. ⓒ NC 다이노스 ▲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설치된 피치클락 카운트. KBO리그 1군 경기가 열리는 구장에는 포수 기준 좌우로 각각 1개, 외야에 1개의 피치클락 카운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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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들 준비 이렇게 잘했다니…코치들이 놀라게 한 'Z세대' 신인들 "기존 선수들보다 페이스 빨라" (0.00)
▲ NC 신인 선수들이 경남 고성의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고 있다. ⓒ NC 다이노스 ▲ NC 퓨처스팀 공필성 감독과 조영훈 코치.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존 선수들보다 페이스가 빠르다." NC 다이노스는 2024년 시즌을 준비하는 1군 스프링캠프에 단 한 명의 신인도 데려가지 않았다. 강인권 감독은 지난달 신년회에서 "기존 1군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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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점은 수비, 볼배합 노련하다" 주전 경쟁 치열한 NC 안방, kt 출신 재취업 선수가 도전장 던졌다 (0.00)
▲ NC 포수 문상인 ⓒ NC 다이노스 ▲ NC 포수 문상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t 위즈에서 방출된 뒤 NC 다이노스에 재취업한 포수 문상인이 과거의 인연 덕분에 빠르게 새 팀에 녹아들고 있다. 고교 선배라는 학연, kt 시절 선배 선수였던 코치에 '개명 전 이름'까지 문상인의 NC 적응에 도움이 됐다. 문상인은 2023년 시즌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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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고성군야구협회와 함께하는 일일 야구교실 개최 (0.00)
▲ NC 일일 야구교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가 5일 경남 고성군 야구장에서 고성군야구협회와 함께하는 일일 야구교실을 열고, 경남 야구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구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야구교실에는 고성군 베이스볼 클럽 선수 및 고성군 인근 지역의 초등학생 총 50명이 참가했다. NC에서는
202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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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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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