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유승준 입국 금지 입장 재확인 "사회적 혼란 야기할 수 있어" (1.24)
▲ 유승준. 출처| 유승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법무부가 가수 유승준의 국내 입국 금지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것을 재차 밝혔다. 26일 오전 10시 20분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이정원) 심리로 유승준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비자) 발급 거부 취소 소송과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입국금지 결정 부존재 확인
2025-06-26
-
'입국거부' 유승준, 아들과 성룡 만났다 "우리 큰 형님" (0.08)
▲ 사진 | 유승준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 48)이 중화권 유명 배우 성룡과 만났다. 13일 유승준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우리 큰 형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성룡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준과 성룡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보고 있고, 이 만남에는 유승준의 아들까지 동참했다. 한편 유승준은 과
2025-02-13
-
유승준, 韓 입국 거부에 "그때는 은혜 몰라…그립다고 하면 또 오해 받을까" (0.00)
▲ 유승준. 출처| 유승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국 입국을 또다시 거부당한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 48)이 '애정' 때문에 한국을 다시 찾고 싶다고 호소했다. 유승준은 1일 "미안해요 내가 너무 부족해서"라며 "그립고 사랑해서 그런다고 하면 또 오해 받을까요"라고 자신의 속내를 밝혔다. 유승준은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라며 "이
2024-10-01
-
'출국 금지 해제' 황의조 영국행…EPL 데뷔 재도전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법 촬영 혐의로 조사 중 출국금지 조치를 당했던 전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가 29일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지난 28일 만료된 황의조의 출국 금지 조치를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기자간회에서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25일 황의조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했고, 관련자 진술과 그동안 확보한
2024-01-29
-
프리미어리거의 꿈 접나…황의조, 출국 금지 해제 → 영국 갔지만…몽펠리에 이적 가능성 (0.00)
▲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노팅엄 포레스트)가 프리미어리그 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노팅엄 포레스트)가 프리미어리그 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노팅엄 포레스트)가 프리미어리그 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할 가능성이
2024-02-01
-
'불법 촬영 혐의' 황의조, '깜짝' 이적설 등장..."프랑스 몽펠리에가 관심"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이적설이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31일(한국시간) “몽펠리에는 황의조와 얀 카라모를 영입해 공격진 보강을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를 맞이한 황의조가 새로운 팀과 연결되고 있다. 황의조는 작년에 나온 불법 촬영 혐의를 받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황의조를 향한 폭로 영상이
2024-01-31
-
'병역 비리' 나플라, 항소심 재판 중 보석 석방 (0.00)
▲ 나플라. 제공ㅣ메킷레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병역 비리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래퍼 나플라(최석배, 30)가 항소심 재판 중 보석으로 석방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2-3부(김성원 이원식 권오석 부장판사)는 지난 8일 나플라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재판부는 나플라에게 보증금 1000만 원, 주거지 제한, 증거 인멸과 출국 금지 관련 서
2024-02-13
-
지드래곤, 마약혐의 벗나…출국금지 해제 통보[종합]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에 대한 경찰의 출국금지 조치가 해제된 가운데, 그에 대한 수사가 이대로 종결될지 관심이 모인다. 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지난 25일 만료된 지드래곤의 출국금지 기간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지드
2023-11-27
-
지드래곤, 출국금지 해제…이선균은 기간 연장 '엇갈린 마약 수사' (0.00)
▲ 이선균(왼쪽),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에 대한 경찰의 출국금지 조치가 한 달 만에 해제됐다. 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지난 25일 만료된 지드래곤의 출국금지 기간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경찰은 최근 '출국금지 연장 요청서'를 법무부에
2023-11-27
-
마약 수사 마무리…지드래곤, '사필귀정' 증명하나[이슈S]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결국 지드래곤(권지용, 35)이 '사필귀정'을 증명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드래곤과 관련해서는 객관적인 검증을 했다"라며 "참고인 6명 정도를 조사해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최대한 신속히 (수사를) 종결한 뒤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경
2023-12-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