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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역대급 사건 터진다! '2148억' PL 이적료 역사 경신...공신력 최강 '스카이피셜' → "리버풀, 비르츠 영입 오늘 안에 완료" (0.91)
▲ ⓒX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길었던 이적 절차가 모두 마무리된다. 영국 내 공신력이 높은 ‘스카이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플로리안 비르츠의 리버풀 이적은 오늘 안에 모두 마무리될 것이다. 그의 총 이적료는 1억 1,650만 파운드(약 2,148억 원)다. 비르츠는 영국에 도착해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비르츠의 이적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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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미쳤다’ ‘또 10대 韓 프리미어리거 탄생’ 윤도영, EPL 브라이턴 이적료 공개 ‘200만 파운드’…이적 확정 5년 계약 (0.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18세 공격수 윤도영이 프리미어리그 중상위권 구단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이하 브라이턴)으로의 이적을 확정했다. 브라이턴과 대전하나시티즌은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윤도영 이적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1년 더 긴 5년이다. 이적료는 200만 파운드(약 38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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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EPL 브라이턴 이적 확정, “너무 기쁘다 곧 만나자” 한국인 10대 프리미어리거 또 탄생…윤도영 5년 계약 발표 (0.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 윤도영(18)이 한국을 떠나 영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이하 브라이턴)과 계약을 체결해 유럽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윤도영의 브라이턴 이적이 확정됐다. 유럽 이적 시장이 열리는 7월 1일 브라이턴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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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관심 물리친 대전 윤도영, 브라이턴 메디컬 테스트…4년 계약 눈앞 (0.10)
▲ 대전 하나시티즌 윤도영이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과 계약을 눈 앞에 뒀다. 브라이턴 현지에 입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전 하나시티즌 윤도영이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과 계약을 눈 앞에 뒀다. 브라이턴 현지에 입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여러 유혹을 물리치고 브라이턴 호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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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또’ 19세 한국인…EPL 직행 18번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 “브라이튼 윤도영 영입 검토” (0.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에 이어 또 10대 프리미어리거가 탄생할까.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이 윤도영(19, 대전하나시티즌) 영입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유력 매체 '디 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겨울 이적시장 소식을 다루며 “브라이튼이 한국 출신의 유망주 윤도영을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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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파운드의 실패작' 첼시 벤치만 지킨다…이적 루머까지 터졌다 (0.01)
▲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가 엔초 마레스카 감독 체제에서 밀려난 것으로 보인다"라며 "페르난데스의 미래는 불확실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첼시의 엔소 페르난데스(23)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가 엔초 마레스카 감독 체제에서 밀려난 것으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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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억 MF, 첼시 탈출 시도…바르셀로나에 '역제안' (0.00)
▲ 아르헨티나 출신 첼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 ▲ 아르헨티나 출신 첼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첼시 탈출을 열망하며 바르셀로나에 영입을 역제안했다고 영국 더선이 1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에 따르면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첼시의 성적 부진 때문에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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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후계자' 파티, 토트넘 아닌 브라이튼 간다…1년 임대 계약 (0.00)
▲ 안수 파티가 바르셀로나를 떠나 브라이튼으로 간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토트넘은 아니었다. 안수 파티의 행선지가 결정됐다. 유럽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1일(한국시간) "파티가 바르셀로나를 떠난다. 브라이튼과 계약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계약 형태는 임대다. 브라이튼에서 내년 6월까지 약 1년 임대 생활을 보낼 예정이다. 토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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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사상 최연소" 외신도 '한국 비밀병기' 케이시 페어 주목 (0.00)
▲ 드리블 하고 있는 케이시 유진 페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경기는 졌지만 소득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었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25일 호주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콜롬비아에게 0-2로 졌다. 목표로 하던 16강을 위해선 반드시 승점을 따야 했던 경기. 하지만 결과는 실망적이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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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벨호도 어려웠던 월드컵 첫 경기 무득점-무승점 징크스 깨기…벽은 높고 단단했다 (0.00)
▲ 여자 월드컵 한국-콜롬비아전. ⓒ연합뉴스 ▲ 여자 월드컵 한국-콜롬비아전. ⓒ연합뉴스 ▲ 여자 월드컵 한국-콜롬비아전. ⓒ연합뉴스 ▲ 여자 월드컵 한국-콜롬비아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첫 경기를 쉽게 풀어가지 못하는 것은 남자 축구대표팀과 똑같은 여자 축구대표팀이다. 여자 대표팀은 25일 호주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2023 호주-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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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