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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24.91)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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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22.02)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에서 어도어가 다니엘의 계약 위반이 멤버들 가운데 가장 중대했다며 각종 계약과 녹취록, 메신저 대화 등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의 독자 활동과 전속계약 해지 과정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는 주장도 펼쳤다.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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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봤으면"…뉴진스, '활동 중단' 속 데뷔 직전 인터뷰 영상 나왔다 (1.27)
▲ 뉴진스. 출처| 뉴진스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활동을 중단한 그룹 뉴진스가 3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이들의 데뷔 당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어도어는 22일 뉴진스의 3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에 '뉴진스 데이 위 아 뉴진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2022년 데뷔를 앞둔 뉴진스 멤버들의 풋풋한 모습과 함께, 이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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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허위사실 유포·악의적 비방 심각…민·형사상 조치 취할 것" 경고[공식] (1.1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의 행위에 대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알렸다. 24일 뉴진스 멤버 5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은 "현재 미성년자가 포함되어 있는 의뢰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 모욕적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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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뉴진스vs'가처분 승소' 어도어, 오늘(3일) 전속계약 본안 소송 시작 (1.1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효력을 두고 본격 법정 싸움을 시작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을 연다. 가처분 신청에서는 어도어가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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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단 실망" 뉴진스, '독자활동금지' 가처분 인용 이의신청…4월 9일 심문 (1.0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판단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 신청 심문이 다음달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오는 4월 9일 오후 뉴진스 멤버 5명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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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결정 존중한다"던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에 이의신청 (0.9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분쟁을 벌이고 있는 그룹 뉴진스가 독자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명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에 가처분 인용 결정이 내려진 지난 21일 가처분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는 뉴진스가 법원 결정에 불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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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NJZ로 활동 못한다…홍콩 공연·신곡 발표 '올스톱'[종합] (0.8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법원이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 별개로 독자적인 활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함에 따라, 뉴진스의 향후 예정된 독자적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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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새 팀명 발표 하루 앞두고 'NJZ' 상표권 출원 (0.8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5인이 새 팀명 NJZ 상표권을 출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KIPRIS(지식재산정보 검색서비스)에 따르면 민지, 하니, 다니엘, 혜인, 해린은 지난 2월 6일 'NJZ' 로고를 비롯해 광고업, 굿즈 판매 등 10개 부문의 상표권을 출원했다. 출원인은 멤버 5인의 본명인 김민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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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활동 중단 "우릴 지키기 위한 선택"…어도어 "일방적 선언 안타까워"[종합] (0.80)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어도어가 “일방적인 활동 중단 선언”이라며 당혹감을 내비쳤다. 뉴진스는 23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홍콩 2025 무대에서 “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라며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 저희에게 꼭 필요한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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