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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그거 하지마” 이어지는 이범호 잔소리? 184.1㎞ 탈KBO 타구, 악몽의 끝이 보인다 (54.63)
▲ 올 시즌 팀이 치른 전 경기에 건강하게 나서며 지난해 부상 악몽을 지워가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 장면을 지켜보던 이범호 KIA 감독은 갑자기 한 선수의 훈련 움직임에 화들짝 놀라더니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했다. 이 감독은 팀의 핵심이자 리그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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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50.98)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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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안 오는데 왜 경기 취소? 염경엽도 “경기 안 되겠네” 수긍… 이것의 겉과 속이 달랐다 (10.48)
▲ 수원케이티위즈파크는 겉보기로는 멀쩡해보였지만 그라운드 내부가 이미 완전히 망가진 상태로 결국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14일 오후 3시,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는 비가 내리지 않고 있었다. 전날(13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중부지방을 위주로 거세게 내린 비구름은 이미 지나간 뒤였다. 날은 흐렸지만 추후 비가 온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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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사에도 없었던 대기록, 폰세가 KBO에서 해냈다… 무패 신화 가을 끝까지 갈 수 있나 (7.51)
▲ 올 시즌 막판까지 아직 한 번의 패전도 없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자타 공인 KBO리그 최고 투수이자, KBO리그 역사에도 압도적인 투수로 길이 남을 코디 폰세(31·한화)는 시즌이 마지막으로 향하는 지금까지 무패 행진을 기록 중이다. 이미 개막 후 최다 연승 기록은 경신했고, 전무후무한 무패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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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계양궁선수권 대비! 양궁대표팀 kt wiz 도움받아 소음 적응훈련 (6.67)
▲ kt위즈 제공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세계 최강' 한국 양궁 대표팀이 프로야구 kt wiz의 도움을 받아 야구장에서 소음 적응훈련을 했다. 양궁 대표팀은 2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특별 훈련을 했다. 경기 전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컴파운드 2라운드, 리커브 2세트의 훈련이 진행됐다. 경기장 소음 등 다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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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굴욕의 벼랑 끝에 몰아넣었던 그 투수… 이범호는 타자 두둔, 이강철은 살짝 아쉬움 (6.27)
▲ 30일 수원 KIA전에서 대체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무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한 문용익 ⓒkt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3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는 당초 KIA의 우세가 예상됐던 경기다. KIA가 최근 연승의 흐름을 타고 있었고, 타선의 컨디션이 좋았으며, 아무래도 선발 매치업까지 우위였다. KIA는 이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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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얼어붙은 대충격, 믿고 맡겼던 정해영이 또 무너졌다… KIA 또 악몽의 역전패, 가을야구 멀어진다 [수원 게임노트] (5.93)
▲ 31일 수원 KT전에서 2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를 허용한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 마무리 정해영은 전반기 막판부터 진행된 구위 저하가 후반기에도 회복되지 못하자 결국 한 차례 2군행을 감수해야 했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구위를 회복해 돌아오라는 지시가 있었다. 그렇게 8월 17일 2군으로 내려갔다.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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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당황 넘어 황당,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한국시리즈 연상된 총력전, 진풍경에 짜릿한 끝내기까지 (5.31)
▲ 31일 수원 KIA전에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둔 KT ⓒKT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순위 싸움이 치열해지면서 이제 10개 구단 감독들의 입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단어는 ‘총력전’이다. 전반기 한 경기야 후반기에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지금 잃는 한 경기는 앞으로 만회할 기회가 별로 없다. 자연히 승부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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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이숭용 나가’ 아픔 그 1년 뒤…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 감독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4.96)
▲ 올 시즌 비관적이었던 팀 프리뷰를 3위 확정이라는 최상의 시나리오로 바꾼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10월 1일, 경기 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는 성난 SSG 팬들의 ‘팬심’이 한데 모여 폭발했다. 급기야 경기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선수단 버스를 막아섰다. 팬들은 ‘이숭용 나가’라는 구호를 외치며 수장에 대한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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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은 박해민 대안이 없다… LG가 다시 잡고 본다? 4년 60억→이번에는 얼마? (4.19)
▲ LG 외야에서 대체가 어려운 자원으로 평가되고 있는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순간적으로 머리가 복잡해졌다. 대비는 하고 있었지만 꺼내드는 것은 싫었던 플랜B 카드가 눈앞으로 다가온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지난 1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8회에 그런 상황이 벌어졌다. 주전 중견수인 박해민(3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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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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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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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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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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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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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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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