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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나가고 이렇게 됐다! 英 BBC '비피셜' 떴다! "케인, 무관 탈출 다음은 발롱도르…올해가 최고의 기회" (40.45)
▲ 해리 케인(사진)이 또 한 번 유럽 축구사를 새로 썼다.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멀티골로 유럽 5대리그 역대 최단기 100골 이정표를 세웠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최강 듀오로 맹위를 떨친 그는 이제 독일 무대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뛰어넘는 득점 페이스로 전설의 반열에 오르는 분위기다. [스포티비뉴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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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잉글랜드가 졌는데 대한민국 축구가 놀림감…"60년 메이저 무관 英, 그보다 더 오래 우승 못한 한국은 66년째" (10.20)
▲ 잉글랜드의 뼈아픈 역전패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작 이 패배로 가장 난처한 조명을 받게 된 곳은 다름 아닌 한국 축구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또다시 메이저대회 잔혹사를 끊어내지 못하고 침몰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끈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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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없잖아”…해리 케인 ‘EPL 복귀설' 웃으며 일축→260골 돌파보다 트로피 선택 "뮌헨에서 행복해요" 잔류 공식화 (4.10)
▲ '433'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33)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설을 일축했다. 케인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당분간 잉글랜드로 돌아갈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6일(한국시간) “EPL 복귀 가능성이 불거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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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쏘니도 기뻐하겠네' 맨날 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분데스리가 득점 선두 해리 케인, 9월의 선수 선정 (4.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미친 득점력이다. 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그 이달의 선수로 해리 케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무국은 "케인은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에서만 11골을 넣으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그는 9월에 치러진 3경기에서 무려 7골을 넣었는데, 분데스리가의 어떤 선수보다도 많은 득점이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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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성명 '오피셜' 떴다! 케인, 토트넘-EPL 복귀에 "가능성 줄었다" 이적설 차단 (3.95)
▲ 케인의 발언은 최근 급격히 번진 이적설에 종지부를 찍는 ‘오피셜’ ‘공식입장’ 성격을 띤다. 친정팀 토트넘을 비롯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등 빅클럽들이 케인을 노릴 수 있다는 보도가 이어졌지만, 정작 케인 본인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삶과 축구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적설을 차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32,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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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평생 내 인생의 일부" 해리 케인 오피셜 '공식 언급' PL 복귀설에 입 열었다..."뮌헨에서 매우 행복" (3.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해리 케인이 토트넘 훗스퍼 복귀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풋볼런던'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전설 해리 케인이 뮌헨과의 계약에 5400만 파운드(약 95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다. 이에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 복귀가 가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케인은 직접 인터뷰를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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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손케 듀오, 미국에서 재회는 멀었다…케인 "MLS 이적은 아직 일러, 커리어 후반부에나" (3.62)
▲ 손흥민과 케인의 재회는 당분간 기대하기 어렵다. 프리미어리그 복귀도, 미국메이저리그사커행도 아닌 현재의 자리에서 커리어 황혼기를 준비하겠다는 케인이다. 손흥민과 케인이 미국에서 만나는 건 아주 먼 이야기가 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에서 행복축구를 펼치는 가운데 '원조 단짝' 해리 케인(32, 바이에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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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 이 사람은 그냥 미쳤습니다! 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 통산 100골 달성...최근 5경기 10골 (3.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미친 득점력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2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베르더 브레멘에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해리 케인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케인은 팀이 1-0으로 앞서던 전반 45분 페널티킥 추가골을 넣었다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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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오피셜’ 공식발표, 토트넘·EPL 복귀 거절…“뮌헨에서 정말 행복” (3.48)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케인은 최근 줄기차게 제기된 토트넘 복귀설과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설에 대해 명확히 선을 그으며, 현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8일(한국시간) 케인은 최근 인터뷰에서 “나는 지금 뮌헨에서 매우 행복하다. 계약이 아직 2년 남아 있다”며 “복귀 루머는 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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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손흥민과 뛰고 싶지 않다...“ ‘오피셜’ 공식발표, 침묵 깬 해리 케인 작심발언 ”MLS 이적은 시기상조“ 뮌헨과 재계약 가능성도 시사 (3.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까운 미래에 손흥민(33, LAFC)과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또 한번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은 없다. 케인이 직접 공식적인 인터뷰로 선을 그었다. 8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케인이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어들었으며, 바이에른 뮌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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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