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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파워랭킹 손흥민 넘었다…EPL 100위권 진입 (0.00)
▲ 울버햄튼에서 완벽하게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한 황희찬(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이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울버햄턴 10월 이달의 선수에 오르더니, 현지 매체 선정 파워랭킹 순위도 좋다.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보다 더 높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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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 유효슈팅 0개' 토트넘, 에버턴과 0-0 무…콘테 PL 복귀승 실패 (0.00)
▲ 콘테 감독▲ 손흥민이 7일 에버턴과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활발하게 뛰었지만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토트넘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도 프리미어리그 유효슈팅 0개 악몽을 이어갔다.토트넘은 7일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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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허티도 뛰었는데…알리는 이번에도 벤치만 지켰다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델레 알리(25)에게 시련의 시간이다. 토트넘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 에버턴과 혈전을 치렀지만 출전하지 못했다.토트넘은 7일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콘테 감독은 유로파컨퍼런스리그에서 승리를 했지만, 프리미어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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