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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ML 데뷔전 또 미뤄졌다…상황 참 안 만들어지네, 미네소타 9회말 끝내기 승리 (17.29)
▲ 마이애미 말린스 시절의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의 데뷔전이 또 미뤄졌다. 좀처럼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은 탓이다. 고우석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니애폴리스주 미네소타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맞대결에서도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고우석은 2023시즌이 끝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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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괴물은 EPL 팀 골라서 간다…구단명 전격 공개 “리버풀, 첼시, 토트넘→김민재 영입 추진” (16.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의 이름이 다시 한 번 유럽 이적시장 중심에 섰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원풋볼’은 31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다수 팀이 김민재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당장 이적을 추진하지는 않겠지만,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김민재는 뮌헨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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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13.22)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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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왼발의 시인"…이강인 '빨랫줄 코너킥'으로 PSG 극장승 일조!→후반 조커 투입 '패스 성공률 95%' 활약 (4.49)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한 경기를 쉰 이강인(24)이 피치 복귀와 동시에 팀 극장승에 힘을 보탰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OGC 니스와 홈 11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곤살루 하무스 결승골에 힘입어 짜릿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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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이강인 초대박' 황금 왼발 인정받았다...리그앙 12R 평점 베스트 XI 선정 쾌거 (4.30)
▲ ⓒ후스코어드닷컴 SNS ▲ ⓒPSG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평점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리면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10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12라운드 평점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4-4-2다. 이강인이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평점 7.93으로 오른쪽 측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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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자랑스럽다" 전반 20분 추모 박수…리버풀, 6만 7032명 日 팬들 '조타 애도'에 감동 (4.25)
▲ 조타는 리버풀에서 5시즌을 뛰고 있는 공격수다. 총 182경기에 출전해 65골을 터뜨렸다. 비극적인 소식에 클럽 깃발을 조기로 게양한 리버풀은 "조타의 사망은 상상할 수 없는 큰 비극이다. 그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진심을 다해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팬들이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리버풀을 감동시켰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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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탈락 0-2 완패…16강 진출 실패 ‘죽음의 조’ 뚫었더니→축구종가 잉글랜드 ‘U-17 아쉬운 극악 대진운’ 日 남아공 꺾고 16강 진출 (3.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이 극악 대진운에 무릎 꿇었다. 조별리그를 무패로 뚫고 한 걸음을 더 바라봤지만 32강에서 세계 무대 레이스를 종료하게 됐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축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 존 피치8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32강전에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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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강인 27분 '골골골골골골골' PSG, 레버쿠젠 원정서 7-0 대승…이강인 챔스 전경기 출전 행진 (2.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전 경기 출전 기록을 이어갔다.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은 독일 원정에서 폭발적인 공격력을 뽐내며 7-2로 완승했다. 22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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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강인 환상 AS+미친 활약→김민재 안정 수비' 코리안 더비 승리는 바이에른 뮌헨이 챙겼다, PSG에 2-1 승리 (2.64)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코리안 더비의 승리는 김민재가 챙겼다. 하지만 이강인의 활약은 바이에른 뮌헨을 힘들게 하기에 충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파리생제르맹(PSG)에 2-1로 승리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루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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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선발 유력→충격 결장" PSG, 깜짝패 여파 딛고 16강행…메시의 마이애미와 맞대결 예고 (0.53)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매체가 선발 출전을 전망했던 이강인(24)이 피치를 밟지 못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은 시애틀 사운더스를 완파하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행을 확정했다. PSG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먼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과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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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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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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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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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