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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과 혜안 사이…갈림길 선 '거인 듀오와 맥그레거' (0.00)
▲ 조시 린드블럼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임팩트'가 부족했다. 이른 재계약서를 받지 못하거나 계약 연장 불가를 통보 받았다. 조시 린드블럼(29)-브룩스 레일리(28, 이상 롯데 자이언츠)-스캇 맥그레거(30, 넥센 히어로즈)가 KBO 리그 잔류 갈림길에 섰다. 롯데는 고민이 깊다. 최근 2년 동안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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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투수 놀음", 염경엽 감독이 기대하는 3인 (0.00)
▲ 넥센 히어로즈 염경엽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홍지수 기자] "야구는 투수 놀음이다."넥센 히어로즈 염경엽 감독은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더그아웃에서 "야구는 투수 놀음이다"면서 "전반기에 신재영이 잘해줬다면 후반기에는 재영입한 외국인 투수 앤디 밴헤켄이 잘해줬다"고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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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확실 & 유력 팀에는 '이들'이 있다 (0.00)
▲ 넥센 앤디 밴헤켄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일 현재 후반기 승률은 두산(34승 19패 0.642), LG(33승 21패 0.611), KIA(28승 24패 0.538), 넥센(26승 24패 0.520) 순서다. 정규 시즌 2위 NC의 승률은 후반기 6위인 26승 24패 0.510이지만 복잡한 팀 사정을 생각하면 반타작 이상 승리는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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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1선발' 밴헤켄, 염경엽 감독이 말한 그 이상의 가치 (0.00)
▲ 밴헤켄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1선발. 5인 선발 로테이션을 기준으로 가장 잘 던지는 선발투수를 말한다. 대체로 외국인 투수들이 KBO 리그 10개 팀의 1선발을 맡고 있었다. 그러나 전반기까지 넥센 히어로즈에 있었던 외국인 투수 로버트 코엘로(방출), 라이언 피어밴드(kt 위즈), 중간에 합류한 스캇 맥그레거에게 1선발의 향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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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일 만에 복귀' 밴헤켄의 위력은 여전할까 (0.00)
▲ 앤디 밴헤켄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앤디 벤헤켄(37, 넥센 히어로즈)은 에이스의 귀환을 알릴 수 있을까.밴헤켄은 2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11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을 앞두고 일본 프로 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스로 이적했으나 10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4패 평균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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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허프 선발 데뷔, 긍정요소와 불안요소 (0.00)
▲ LG 왼손 투수 데이비드 허프가 선발로 첫 경기를 치렀다. 넥센을 상대로 6이닝 7피안타 4실점을 기록했다. ⓒ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LG 왼손 투수 데이비드 허프가 첫 선발 등판에서 6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6이닝을 볼넷 없이 던졌다는 점이 인상적인 경기였다.허프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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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헤켄 리턴? 일본 성적과 가능한 시나리오들 (0.00)
▲ 지난 시즌까지 넥센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앤디 밴헤켄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넥센은 로버트 코엘로를 스캇 맥그레거로 교체해 이제 외국인 선수 교체권이 1장 밖에 남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일본 프로 야구 세이부에서 방출된 앤디 밴헤켄의 상태를 '여러모로' 점검하고 있다고 한다. 이적료를 남기고 떠난 밴헤켄이 다시 넥센에서 뛸 수 있을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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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숨은 MVP] 젊은 넥센 마운드 '등대'된 박동원 (0.00)
▲ 박동원 ⓒ 넥센 히어로즈[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올 시즌 45승 1무 36패로 2위 NC 다이노스와 4.5경기, 4위 SK 와이번스와 4.5경기 차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넥센 히어로즈의 상승세에는 여러 요인이 있다. 타율 0.357로 타격왕 경쟁을 하고 있는 '고치로' 고종욱, 국내 선발투수 10승을 넥센에 선물한 '최소 볼넷 투수' 신재영,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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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에서] 넥센, '확실한 색깔'로 야구판 휘젓다 (0.00)
▲ 누구도 넥센의 좋은 성적은 예상하지 않았다 ⓒ 곽혜미 기자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는 3일까지 370경기를 마쳤다. 진행률 약 51.4%,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약 2주를 남겨 둔 가운데 NC를 제외한 9개 팀이 반환점을 돌았다. 선두 두산의 단독 질주부터 최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삼성, 한화까지 반환점 근처에서 10개 구단의 행보를 돌아봤다. [편집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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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KBO 리그] LG 류제국 5승…넥센 맥그레거 '인상적 데뷔전' (0.00)
▲ LG 트윈스 류제국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G 트윈스가 넥센 히어로즈를 꺾고 주말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장식했다. SK 와이번스는 리그 선두 두산 베어스를 제치고 5할 승률을 회복했다. LG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과 홈 경기서 선발투수 류제국의 7⅔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2-1로 이겼다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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