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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대1 대형 트레이드 성사! '다저스 라이벌도 승부수 던졌다' 양키스 23홈런 강타자 전격 영입 (54.60)
▲ 워싱턴 내셔널스 핵심 타자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뉴욕 양키스가 타선 보강을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타릭 스쿠발을 영입한 LA 다저스에 대응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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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방출이 전화위복? 엘동원의 반전! ML 복귀전 승리 투수→이번엔 3이닝 첫 세이브까지 수확 (54.60)
▲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시즌 동안 LG 트윈스에 몸담았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부활하는 것일까.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특히 3이닝을 막아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에르난데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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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손흥민 시즌 1호골 폭발 '쉿 세리머니' 작렬...평점 8.4-팀 내 3번째→LAFC, LA갤럭시 상대 3-0 완승 (46.02)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월드컵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시즌 첫 리그 득점포를 가동했다. 무려 237일 만에 터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골로 ‘엘 트라피코’ 완승을 이끌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MLS 정규리그 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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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기도 통했다, 죽어가던 대한민국 ‘기적의 실낱 희망’…한국 32강 진출 겨우 회생 ‘스페인 우루과이에 1-0 승’ 韓 조 3위 중 7위 유지 (45.1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스페인이 죽어가던 대한민국을 살렸다. 우루과이를 잡고 조 1위로 32강에 진출하면서 32강 진출 실낱 희망이 살아났다. A조 조별리그 일정을 마치고 다른 조 상황을 지켜보던 홍명보호가 와일드카드를 통한 32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스페인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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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역사 썼다! 박지성 이후 15년 만에 韓 선수 올스타 MVP…"압도적인 결정력" 극찬, 35분 멀티골로 북미 접수→'별 중의 별' 바통 이어받고 새 이정표 (42.84)
▲ 출처| 'Deporte Total USA' SNS ▲ 손흥민(위 사진)이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2번째 MLS 올스타전 최우수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 ML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2번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 MVP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데포르테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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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초대형 호재 터졌다!' 32강 진출 확률 급상승...스페인, 우루과이 상대 1-0 승리 (34.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잡아주면서 한국이 토너먼트로 향할 수 있는 경우의 수 중 하나를 충족했다. 스페인이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스페인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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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고무 열매' 먹은 델 라 크루스 #shorts (25.80)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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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괴수’ 오타니-저지도 못한 것을 해낸 괴물이 있다… 그런데 다저스가 왜 이불킥인가 (11.81)
▲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뛰어난 원초적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오닐 크루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구 선수는 체격에 특별히 구애를 받지 않는 것 같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운동선수다. 운동 능력이 있는 선수가 빅리그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겉으로 봐서는 다소 뚱뚱해 보이는 선수도 알고 보면 굉장한 운동 능력을 보여주는 경우도 많다. 최근에는 이 운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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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의 맛, 아직 잊지 않았다… 돈 쓰겠다는 짠돌이 구단, “김하성 계약 가능성 있다” (11.50)
▲ 유격수 및 내야수들이 필요한 팀들의 구애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 PNC파크에서 열린 홈 개막전 당시 경기장에 모인 피츠버그 팬들은 구단 수뇌부에 대한 불만을 ‘야유’로 표현했다. 선수들은 자기 소개가 나올 때 왜 팬들이 야유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피츠버그는 폴 스킨스를 필두로 하는 마운드의 세대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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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쇼타임! 해트트릭+골대 강타 폭발→부앙가와 ‘찐친 케미'까지...LAFC, 솔트레이크에 4-1 압승 (10.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미국 무대를 완전히 장악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진출 후 첫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국인 공격수의 폭발적인 득점력과 '절친' 드니 부앙가 쐐기포를 앞세운 로스앤젤레스(LA) FC는 적지에서 3골 차 압승을 수확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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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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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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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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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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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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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