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 역사상 첫 대기록까지…'랜디 존슨의 재림' 2003년생 토론토 신인 사고쳤다 (27.96)
▲ 토론토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가 LA 다저스를 상대로 7이닝 12K 1실점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03년생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투수 트레이 예세비지는 지난달 9월 1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3경기 선발 등판으로 빅리그 경험을 쌓았다. 그런데 이 투수가 토론토를 이끌고 우승 후보 LA 다저스를 벼랑
2025-10-30
-
'류현진을 좋아했던 투수' 사이영상 3위가 KBO 올까…토론토에서 방출, ML 잔류 쉽지 않다 (17.12)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벗게 된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류현진 바라기'로 국내에 알려졌던 알렉 마노아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됐다. 24일(한국시간) 토론토는 마노아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산탄데르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기 위한 로스터 정리다. 메이저리그 다른 팀들이 마노아를 영입할 수 있으며, 어떤 팀에서도 지
2025-09-24
-
이럴수가, 다저스 역대 최초 기록 희생양됐다…'대타 그랜드슬램' 토론토, '오타니 투런' 다저스에 기선제압 (15.72)
▲ 토론토가 '역대 최초' 월드시리즈 대타 만루홈런을 앞세워 다저스를 무너트렸다. 애디슨 바저(오른쪽)가 그 역대 최초 기록의 주인공이다. ▲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의 홈런으로 맞섰지만 토론토를 따라잡을 수 없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론토가 압도적인 화력으로 다저스를 박살냈다. 다저스가 자랑하던 선발투수가 무너지자 종잇장처럼 얇은 불펜이 드러났
2025-10-25
-
'전설의 매덕스 소환' 100구 완봉승 달성…"잔인했다" 극찬 (13.66)
▲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투수 케빈 가우스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투수 케빈 가우스먼이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펼쳤다. 현지 언론은 전설적인 투수 그레그 매덕스를 언급했을 정도다. 12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9이닝 동안 2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9이닝을 막는 데에 던진 공은 불과 100개
2025-09-12
-
'미쳤다' 오타니 55홈런 페이스라니…3년 연속 40홈런 폭발, 스넬 5이닝 10K 폭풍투 (11.84)
▲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천재'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올해도 40홈런 고지를 밟았다. 오타니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오타니는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2025-08-10
-
한국에서 실패했던 투수 맞나, '11경기 9승' ML 1위 팀 선발 됐다…"토론토의 선물" (7.27)
▲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세주로 떠오른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를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화제다. 국내 야구 팬들에게 낯익은 이름이 그 중심에 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메이저리그 플레이오프 컨텐더 티어를 나누면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가장 놀라운 것으
2025-08-13
-
'샌프란시스코 어쩌나' 11안타 0득점, 안타 더 치고도 0-4 완패…이정후는 4타수 1안타 (6.34)
▲ 타격하는 이정후. 19일(한국시간) 토론토와 경기에서 후반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커리어 첫 캐나다 원정이자 후반기 첫 경기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2025-07-19
-
KIA 우승 청부사, MLB에서 또 우승하려나…8이닝 1실점 빅리그 복귀 후 최고의 날 (6.30)
▲ 에릭 라우어는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하던 토론토 선발 로테이션의 구세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토론토는 라우어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뒤 상승세를 타면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로 올라섰다. ▲ 지난해 KIA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한국시리즈 무대에 올랐던 에릭 라우어(토론토
2025-07-25
-
경쟁자는 2루타 쳤는데…배지환 삼진 침묵→'ML 잔류' 최종전에서 결판 난다 (0.59)
▲ 현지 언론은 마지막 로스터 한 자리를 두고 배지환과 잭 스윈스키의 경쟁이 이어질 것이라 보고 있다. 경쟁자는 2루타 쾅…배지환 삼진 침묵→최종전에서 결판 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프링캠프 맹타로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진입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배지환이 침묵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025-03-24
-
"하루도 안 쉬고 운동했다" 기적의 배지환, 마이너행 전망 뒤집었다…'타율 0.381' ML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0.54)
▲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됐던 배지환이 개막 로스터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스프링캠프 맹타로 자신이 스스로 만든 기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이 유력했던 배지환이 메이저리그 로스터에서 계속해서 살아남고 있다. 마지막 시범경기가 끝난 뒤 로스터 조정에서도 살아남으면서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다는
2025-03-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