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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엘리 대체 선수 확정, 문보경 삼진 잡았던 호주 국대 투수 코엔 윈 한국 온다 (0.88)
▲ 코엔 윈은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와 같은해 11월 열린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지난해 프리미어12에서 호주 대표팀에 선발돼 국제대회 경력을 쌓았다. 한국을 상대로도 등판한 적이 있다. 프리미어12에서는 팀 동료가 된 문보경을 삼진으로 잡기도 했다. ▲ 2025년 LG 스프링캠프에서 함께 훈련했던 코엔 윈. ⓒ LG 트윈스 [스포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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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대단한 역사가 있는 선수" 코엔 윈, KBO 공부 진짜 열심히 했네…임찬규 본받아 데뷔전 QS까지 (0.81)
▲ 호주에서 온 보물일까. LG가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부상 대체 선수로 영입한 코엔 윈이 KBO리그 데뷔전에서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로 선발승을 거뒀다. ⓒ LG 트윈스 ▲ 최정은 4일 LG 코엔 윈을 상대로 통산 497호 홈런을 날렸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4번은 대단한 역사가 있는 선수죠." 이제 막 KBO리그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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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런 건 잘해" LG는 어떻게 '6일 만에' 대체 선수 데려왔나…캠프 초청선수가 신의 한 수? (0.72)
▲ 2025년 LG 스프링캠프에서 함께 훈련했던 코엔 윈. ⓒ LG 트윈스 ▲ 코엔 윈은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와 같은해 11월 열린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지난해 프리미어12에서 호주 대표팀에 선발돼 국제대회 경력을 쌓았다. 한국을 상대로도 등판한 적이 있다. 프리미어12에서는 팀 동료가 된 문보경을 삼진으로 잡기도 했다. [스포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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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구대성, 질롱코리아 초대 감독→선수 깜짝 변신 "130km 던진다" (0.00)
▲ 구대성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대성불패’ 구대성(53)의 끝없는 도전이 계속된다. 1969년생 구대성이 다시 한 번 프로리그 마운드에 올라 현역 생활을 연장한다. 질롱코리아는 16일(한국시간) “구대성 질롱코리아 초대 감독이 팀에 정식으로 합류했다”며 “코칭 스태프가 아닌 선수로 활약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9일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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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너먼트에 약해…WBC 규정 불리하다" (0.00)
▲ 일본은 2017년 WBC에서 미국에 1-2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과 일본이 속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본선 B조가 가장 먼저 세부 일정을 확정했다. 더블엘리미네이션 등 2라운드까지 리그전으로 치렀던 지난 네 차례 대회와 달리 이번에는 1라운드부터 결승전까지 7경기만 열린다. 2라운드부터는 모든 경기가 단판승부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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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없다고 자신한 사나이… 윤성환 이후 첫 ‘마의 벽’ 돌파할까 (0.00)
▲ 건강과 이닝소화에 자신감을 드러낸 이반 노바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새 외국인 투수 이반 노바(35)는 화려한 메이저리그(MLB) 경력을 자랑한다. 2010년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MLB에 데뷔한 이래 2020년까지 총 90승을 거뒀다. 90승이라는 수치에서 알 수 있듯이 노바는 전형적인 선발투수다. 선발로 육성됐고, 평
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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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내, 참 잘 컸죠?” kt 창단 사령탑이 보내는 가을의 응원편지 (0.00)
▲ 조범현 전 kt 감독이 8일 경기도 이천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 도중 활짝 웃고 있다. ⓒ이천, 고봉준 기자-kt 초대 사령탑 조범현 감독 인터뷰-2013년 부임 후 1군 안착 이끌어-“kt, 가을야구에서도 파란 일으키길”[스포티비뉴스=이천, 고봉준 기자] “함께 고생했던 어린 선수들이 이제 주축이 됐더라고요. 참 기특하죠?”환갑의 사령탑은 수년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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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티셔츠부터 징 응원 그리고 15승+200K까지…롯데는 스트레일리가 있어 행복했다 (0.00)
▲ 롯데 외국인투수 댄 스트레일리가 23일 인천 SK전에서 200삼진을 달성한 뒤 롯데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롯데 외국인투수 기록 갈아치운 댄 스트레일리-그라운드 안팎에서 응원단장 자처한 숨은 리더-“한국도 좋았고, KBO리그도 좋았고, 롯데도 좋았다”[스포티비뉴스=인천, 고봉준 기자] “추억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을 꼽기가 어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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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오 프랑코 코치, 롯데 떠난다…5년 동행 눈물로 마무리 (0.00)
▲ 롯데 훌리오 프랑코 3군 총괄코치.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지난 5년간 롯데 자이언츠의 타선을 책임졌던 훌리오 프랑코(62·도미니카공화국) 잔류군 총괄코치가 정든 한국을 떠났다.롯데 사정이 밝은 관계자는 8일 “프랑코 코치가 구단과 계약이 만료돼 한국을 떠났다. 최근 롯데의 퓨처스리그 공식일정도 모두 끝나면서 선수단과도 작별 인사를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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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영상 보면서 배웠습니다” 롯데 노경은의 ‘랜선 스승’ (0.00)
▲ 롯데 노경은이 16일 고척 키움전에서 6이닝 3안타 5삼진 3실점 호투한 뒤 기뻐하고 있다. ⓒ고척돔,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고봉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 노경은(36)은 어렵게 현역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지난해 FA 미아가 되면서 마운드를 떠났다가 올 시즌을 앞두고 롯데와 2년 계약을 맺으면서 다시 공을 잡았다.반신반의의 마음으로 준비한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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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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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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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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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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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