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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퇴출된 뒤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팔꿈치 수술→내년 전반기 아웃, 그런데 연봉 더 오른다고? (8.25)
▲ 올해 팔꿈치 수술에도 불구하고 계속 팀 조직에 남을 가능성이 점쳐지는 벤 라이블리 ▲ 삼성에서 뛰어 팬들에게도 익숙한 라이블리는 삼성 퇴출 이후 오히려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9년 삼성에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2021년 퇴출까지 삼성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벤 라이블리(33)는 사실 건강하기만 했다면 더 오랜 기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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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KBO 퇴출→ML 13승→연봉 30억 인생역전, 그런데 수술이라니 "회복하는데 12~16개월" (0.93)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우완투수 벤 라이블리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우완투수 벤 라이블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인생역전'에 성공했는데 수술이라니. 과거 KBO 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로 지난 해 메이저리그에서 13승을 거두며 '무명'에서 탈출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우완투수 벤 라이블리(33)가 끝내 수술대에 오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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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수출 신화' 또 나왔다…삼성 방출→개막전 선발, 5이닝 3실점 호투 "클리블랜드의 영웅" (0.30)
▲ KBO 삼성에서 뛰었던 우완 벤 라이블리가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3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해 7-4 승리를 이끌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에서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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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삼성이 메이저리그 사관학교? 김하성 동료가 되고 싶어요, 푸른피 에이스도 소원 성취? (0.26)
▲ 탬파베이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코너 시볼드는 연내 승격 가능성이 높은 자원으로 분류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대표적인 메이저리그 사관학교는 키움과 NC다. 키움은 강정호 박병호 김하성 이정후까지 팀에서 리그 최고 선수로 큰 선수들이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사례가 있다. 이 분야에서는 독보적이다. 키움이 국내 선수 사관학교라면, NC는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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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방출→ML 13승 기적→충격 PS 엔트리 탈락' 그런데 기사회생했다…"1년 내내 경이로웠다" (0.01)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벤 라이블리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벤 라이블리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벤 라이블리는 1년 내내 우리에게 경이로운 존재였다. 엄청나게 꾸준했다." 스티븐 보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감독이 이번 포스트시즌 엔트리에서 엄청난 칭찬과 함께 탈락시킨 투수가 있었다. KBO 방출생 출신 우완 벤 라이블리(32)가 주인공이었다. 2019년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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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줄 알았던 前 삼성 투수, 류현진 기록에 도전하다니… 이제 딱 한 발 남았다 (0.00)
▲ 21일 세인트루이스전에서 5이닝 1실점 투구로 시즌 13번째 승리를 거둔 전 삼성 투수 벤 라이블리 ▲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삼성에서 뛰며 KBO리그 10승을 거둔 라이블리는 미국으로 돌아간 뒤 각고의 노력 끝에 두 자릿수 승수 투수로 화려하게 발돋움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퇴출된 뒤 잊히는 듯 했던 한 선수가 기막힌 인생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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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류현진 기록이 이렇게 깨지나… 전직 삼성맨 화려한 역주행, 꺼진 불이 아니었다 (0.00)
▲ 올해 라이블리는 시즌 19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가 105⅓이닝을 던지면서 10승6패 평균자책점 3.42로 선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승수가 8승이었던 라이블리는 올해 1년 만으로 자신의 메이저리그 통산 승수를 넘어섰다. ▲ KBO에서 뛴 경력을 가지고 있는 라이블리는 2년의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화려한 재기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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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투수 땅볼' 김하성, 154km 때려 후반기 첫 안타 신고…시즈 7이닝 10K 완벽투 (0.0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9)이 후반기 첫 안타를 신고하는 한편 팀의 후반기 첫 승과 함께 했다. 김하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디에이고는 루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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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의 완승' 3승 페디 무사 만루 탈출에 포효했다, 라이블리는 2패째…화이트삭스 드디어 10승 (0.00)
▲ 시카고 화이트삭스 에릭 페디가 6이닝 무실점 호투로 KBO MVP의 위엄을 보여줬다.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선발투수 벤 라이블리는 5⅔이닝 3실점으로 잘 버텼으나 에릭 페디에 꽉 막힌 타선에 울었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BO 역수출 신화 매치에서 MVP 출신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웃었다. 벤 라이블리(클리블랜드 가디언스)는 페디에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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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안타' 김하성, 7할5푼 미친 타격감…1330억 에이스는 ERA 43.20 망신 (0.00)
▲ 김하성이 시범경기에서 맹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9)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서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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