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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후 10전 전승' 클리블랜드, 골든스테이트 대파…1쿼터에 끝냈다 (0.01)
▲ 도노반 미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에이스인 그는 이날 26분만 뛰고 12득점 기록했다. 워낙 큰 점수 차로 앞서 간 경기였기에 많은 시간 뛸 필요가 없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경기 시작부터 공수에서 압도했다. 끝날 때까지 상대가 되지 않았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로킷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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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3점슛 7개+36득점' 골든스테이트, 홈그렌 빠진 OKC에 승리→서부 2위 (0.00)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스몰라인업끼리 격돌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1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27-116으로 이겼다. 최근 골든스테이트 일정은 대단히 좋지 않았다.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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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첫승…르브론은 기적을 꿈꾼다 "기회 생겼다, 5차전 대단히 중요할 것" (0.00)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직 끝나지 않았다. LA 레이커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4차전에서 덴버 너게츠를 119-108로 이겼다. 이번 시리즈 3연패 뒤 첫승이다. 레이커스에게 3차전 패배는 곧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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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시리즈만 41번 이긴 르브론, 컨파는 12번째 진출 (0.00)
▲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왼쪽부터)는 경기가 끝나고 진한 포옹을 나눴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르브론 제임스(39, 205cm)가 또 이겼다. NBA 플레이오프 역대 최다 기록이다. LA 레이커스가 서부 콘퍼런스 파이널에 올랐다. 13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 6차전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22-101로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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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의 항변 "르브론 사타구니 친 건 사고였다" (0.00)
▲ 딜런 브룩스(위)의 사타구니 가격에 쓰러진 르브론 제임스(아래).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언론과 팬들이 날 빌런(악당)으로 만든다." 딜런 브룩스는 억울하다고 했다.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LA 레이커스의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 브룩스는 3쿼터 초반 르브론 제임스의 사타구니를 가격해 플래그런트2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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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이현중, GSW 홈구장서 3점슛 2방…산타크루즈는 패배 (0.00)
▲ 이현중 ⓒ 산타크루즈 워리어스 SNS [스포티비뉴스=맹봉주, 장승하 기자] 이현중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뛰고 있는 모제스 무디의 패스를 받아 3점슛을 꽂아 넣습니다. 45도 지역에서 던진 딥 쓰리는 깔끔하게 림을 통과합니다. NBA 하부리그인 G리그 산타크루즈 워리어스에서 뛰고 있는 이현중이 골든스테이트 홈구장 체이스 센터에 나타났습니다. 5일(이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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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도전' 이현중의 G리그 볼 수 있다…5일부터 국내 생중계 (0.00)
▲ 이현중 ⓒ 산타크루스 워리어스 SNS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NBA 하부 리그인 G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현중의 경기를 국내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이현중은 지난 달 말 산타크루즈 워리어스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산타크루즈 워리어스는 스테픈 커리와 클레이 톰슨 등이 뛰고 있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산하 G리그 팀이다. 미국 대학 NCAA 디비전1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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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어빙 있어도 힘들어" 브루클린, 동부 파워랭킹 7위…1위는 보스턴 (0.00)
▲ 카이리 어빙과 케빈 듀란트(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보스턴 셀틱스가 다음 시즌 가장 강력한 동부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브루클린 네츠는 이래저래 우승권과는 거리가 멀다. NBA 공식 홈페이지는 2일(한국시간) 동부 콘퍼런스 1위부터 15위까지 파워랭킹을 소개했다. 1위는 보스턴이었다. 보스턴은 지난 시즌 동부 우승 팀이다. 파이널에서 우승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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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커리 "듀란트 있을 때 GSW, 조던의 시카고왕조 압도" (0.00)
[스포티비뉴스=김한림 영상기자·성기원 인턴기자]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가 대단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무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시카고 불스를 꺾을 자신이 있다고 말했습니다.커리는 최근 미국 GQ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한 팬이 “케빈 듀란트가 뛰던 골든스테이트가 1996년의 시카고 불스를 파이널에서 이길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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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월 만에 돌아온다…톰슨, 손가락 6개 펼쳐 복귀 시점 암시 (0.00)
▲ 클레이 톰슨[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클레이 톰슨(32·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이 홈 관중들에게 복귀 임박을 알렸다.미국 매체 'NBC 스포츠'는 4일(이하 한국시간) "톰슨이 슈팅 연습 후 손가락 여섯 개를 펼쳐 보이며 코트를 빠져나갔다"고 보도했다.톰슨은 2010년대 중후반 골든스테이트의 왕조 건설을 이끈 주역 중 한 명이다. 미국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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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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