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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김민재, 수비 지표 1위 찍었다…2999명 제치고 유럽 1부리그 '인터셉트 왕' 등극→애스턴 빌라전 결승골까지 '겹경사' (195.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프리시즌 득점포를 가동한 데 이어 유럽 1부리그 최고의 '인터셉트 머신'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축구 통계 전문 'Scouting Stats'가 8일(한국시간) 공개한 2025-2026시즌 유럽 1부리그 수비 지표에 따르면 김민재는 90분당 점유율 보정(PAdj) 인터셉트 3.68회로 이 부문 전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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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기회 잡았다' 중국 귀화 선수 추가…브라질 미드필더, 中 대표팀 합류한다 (0.03)
▲ 가시마 앤틀러스 시절 세르지뉴. 2020년부터 창춘 야타이에서 뛰고 있어 2025년 1월이면 중국 귀화 자격을 얻는다. 중국 국가대표팀은 세르지뉴 귀화를 마무리하면 내년 3월과 6월 열리는 3차 예선 4경기에 세르지뉴를 앞세워 최대한 많은 승점을 따내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겠다는 계획이다. ▲ 가시마 앤틀러스 시절 세르지뉴. 2020년부터 창춘 야타이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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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 미드필더 中 대표팀 결정…'죽음의 조' 걸린 중국, 귀화 선수 3명 결정 (소후닷컴) (0.00)
▲ 키안 피츠 짐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난 키안 피츠 짐은 아약스 유소년 팀에 입단했고, 네덜란드 15세, 16세, 17세, 19세, 그리고 20세 국가대표팀까지 승선했을 만큼 큰 잠재력을 갖췄다. 지난 2021년 3월 위트레흐트를 상대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이번 시즌엔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엑셀시오르로 임대됐다. ⓒ아약스 SNS [스포티비뉴스=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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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 특급 재능→中 국가대표 설득…'월드컵 나가보자' 중국 추가 귀화 나섰다 (0.00)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난 키안 피츠 짐은 아약스 유소년 팀에 입단했고, 네덜란드 15세, 16세, 17세, 19세, 그리고 20세 국가대표팀까지 승선했을 만큼 큰 잠재력을 갖췄다. 지난 2021년 3월 위트레흐트를 상대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이번 시즌엔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엑셀시오르로 임대됐다. ⓒ아약스 SNS 이번엔 네덜란드 선수…'월드컵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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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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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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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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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