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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10.80)
▲ 이숭용 감독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시작될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1승3패로 무너지며 허무하게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역시 상대 마운드를 잘 공략하지 못한 타선 문제가 불거졌다. 꼭 포스트시즌에서의 문제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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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쇄신" KIA 코칭스태프 개편…이동걸 1군 투수 메인코치 맡는다 (8.37)
▲ 이동걸 정재훈 코치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타이거즈가 코칭스태프 보직을 일부 개편해 선수단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 KIA는 11일 "이동걸 코치를 1군 투수 메인코치로, 이정호 퓨처스 투수코치를 1군 불펜코치로 보직 변경했다. 또한 이해창 퓨처스 배터리 코치가 1군 배터리코치를 맡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재훈 코치와 타케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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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명 1군 엔트리 말소…KIA-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도 피하지 못했다 (5.90)
▲ 김시훈 ⓒKIA 타이거즈 ▲ 홍종표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인가. 지난달 3대3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던 KIA와 NC가 1군 엔트리 조정을 실시했다. 먼저 KIA는 11일 우완투수 김시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시훈은 트레이드로 KIA에 합류하면서 필승조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4경기 5⅓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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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도우미' 전력분석 전문가가 1군 타격파트로…KIA 2년 연속 우승위해 새 코치진 꾸렸다 (0.07)
▲ KIA 조승범 코치(오른쪽)가 마무리 캠프에서 선수들을 지도하는 장면. 조승범 코치는 전력분석을 담당하다 내년 1군 타격 파트를 맡게 됐다. ▲ KIA 타이거즈 2025년 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안.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도영 도우미'가 1군 코치를 맡는다. KIA 타이거즈가 2025 시즌을 이끌어 갈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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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부름에 달려온 김주찬… 다시 달리는 KIA, 패기의 2025년 코칭스태프 확정 (0.04)
▲ 2025년 팀의 1군 퀄리티컨트롤 코치로 임명되며 현역 은퇴 후 처음으로 KIA 유니폼을 입은 김주찬 코치. ⓒKIA타이거즈 ▲ 2024년 부임해 팀을 통합우승으로 이끈 이범호 KIA 감독. 이 감독은 시즌 뒤 김주찬 코치에 합류를 제안했고, 현역 시절 이어졌던 인연이 다시 KIA에서 뭉치게 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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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비가 중요한 게 아니야” 팀 실책 1위 KIA를 구하라, 과외 선생님 해법은 같으면서도 다르다 (0.01)
▲ KIA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 합류한 미츠마타 타이키 수비 인스트럭터 ⓒKIA타이거즈 ▲ 미츠마타 인스트럭터는 기존 코칭스태프를 도와 기본에 입각한 강도 높은 훈련을 돕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마무리캠프에 가면 수비 훈련의 강도를 높이겠다” 이범호 KIA 감독은 시즌 말미 올해 팀 성적과 관계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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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시장 기웃 시절은 이제 안녕… 몇십억 효과가 현실로, 미래가 앞으로 간다 (0.00)
▲ 공수 모두에서 급성장한 모습으로 KIA 안방 마님의 자격을 증명하고 있는 한준수 ⓒKIA타이거즈 ▲ 한준수는 장타를 칠 수 있는 공격력을 가지고 있고, 도루 저지를 비롯한 수비에서도 쭉쭉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IA는 근래 들어 안방의 주인을 찾는 데 애를 먹었다. 김상훈이 은퇴한 뒤 그의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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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파격 로테이션'으로 조 1위 노린다...황선홍호, 일본전 선발 라인업 발표→이번 대회 첫 선발만 '8명' (0.0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선홍호의 로테이션이 가동됐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을 치른다. 경기에 앞서 황선홍 감독은 대형 로테이션을 선택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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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아시안컵] 치열한 분위기 속 무딘 2개의 창...한국, 일본과 득점 없이 전반 종료 (0.0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치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경기지만, 득점은 없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전반전이 종료된 지금,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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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강자' 신유민-김은성, 링챔피언십 밴텀급 토너먼트 준결승행 (0.00)
▲ 신유민 ▲ 김은성 [스포티비뉴스=양재,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신유민과 김은성이 링챔피언십(RING CHAMPIONSHIP) 밴텀급 초대 챔피언을 가리는 8강 토너먼트에서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6일 서울 더케이호텔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페어텍스 링챔피언십 04'에서 승리를 거두고 서바이벌 게임에서 생존했다. 이날 8강전에서 승리한 볼렛 자만
20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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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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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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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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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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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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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