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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투수 행선지, NC도 KIA도 당연히 아니었다… 이대로 미국서 잊히나 (0.00)
▲ 여전히 2024년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 ▲ 바우어는 메이저리그 복귀를 바라고 있으나 그를 보는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트레버 바우어(33)는 팬들 사이에서 2년 연속 “KBO리그에 오는 것 아닌가?”라는 우스갯소리를 들어야 했다. 물론 그런 일이 현실로 일어날 가능성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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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수상자가 어쩌다…‘성폭력’ 바우어 셀프 홍보 “최저 연봉도 OK" (0.00)
▲트레버 바우어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최저 연봉에도 계약 가능하다.” ‘악동’ 트레버 바우어(33)가 메이저리그 구단에 자신을 영입해달라고 호소했다. 바우어는 지난 8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블레이크 스넬은 다년 계약으로 수억 달러를 받을 예정이다. 그래야 하고, 그럴 자격이 있는 투수다. 하지만 다년간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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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부적절 관계 의혹' ML 천재유망주, 도망자 신세 전락…2348억 허공에 날리나 (0.00)
▲ 완더 프랑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의 '차세대 슈퍼스타'로 꼽혔던 탬파베이 레이스의 '특급 유망주' 완더 프랑코(22)가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의혹을 받고 있는 프랑코는 모국인 도미니카공화국 검찰의 소환 요구에 불응하고 있어 그에 대한 의혹은 점점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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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추문’ 최고 유망주의 몰락, 결국 체포…ML 커리어 단절 위기 (0.00)
▲ 완더 프랑코 ▲ 완더 프랑코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고 유망주였던 완더 프랑코(23)가 결국 체포됐다. ESPN 등 주요 외신은 은 2일(한국시간) “프랑코가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고, 그의 모국인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체포됐다”고 전했다. 프랑코는 두 명의 변호사와 함께 검찰 조사에 응했고, 조사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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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하나로 수천억 날렸다… ‘MLB의 문제아’들 찬밥 신세, 명예회복 기회 있을까 (0.00)
▲ 가정 폭력 혐의로 향후 선수 생활에 먹구름이 낀 훌리오 우리아스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올해 일본에서 뛴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이 시작될 당시까지만 해도, 미 언론이 뽑는 2023-2024 자유계약선수(FA) 랭킹 최상단에는 훌리오 우리아스(27)의 이름이 빠지지 않고 있었다. 최대어는 오타니 쇼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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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다저스 선수로 공 못 던져"…'가정폭력 혐의' 다승왕·NL 평균자책점 1위의 추악한 민낯, 다저스 팬들도 등 돌렸다 (0.00)
▲ LA 다저스 투수 훌리오 우리아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LA 다저스 투수 훌리오 우리아스(27)가 4년 만에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 소식을 들은 다저스 팬들은 실망감을 비추며 다시는 마운드에 서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일(한국시간) “우리아스가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기소됐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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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수비왕’ 넘보고 추월 직전이었는데… 미성년자 성추문에 ‘제2의 바우어’ 위기 (0.00)
▲ 미성년자 성추문 사건에 연루돼 제한 선수 명단에 오른 완더 프랑코 ▲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유격수 재능이 그라운드 밖에서 암초를 만났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수들의 수비력을 측정하는 가장 역사가 깊고 대중적인 지표인 DRS(수비로 실점을 얼마나 방지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에서 김하성(28‧샌디에이고)은 올 시즌 줄곧 메이저리그 정상급 성적을 거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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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결국 사고뭉치 바우어 방출시켰다...72만 달러에 계약 가능 (0.00)
▲LA 다저스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가 ‘사고뭉치’ 트레버 바우어(32)를 방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3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바우어를 방출시켰다’고 전했다. 지명할당(DFA) 조치를 취한지 6일 만이다. 다저스에서 방출된 바우어는 FA 신분이 됐고, 자유롭게 계약을 추진할 수 있다. 다저스도 성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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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어, 이미 마지막 공 던졌을지도…” MLB 왕따 공인, 이대로 강제 은퇴? (0.00)
▲ 선수 경력의 기로에 놓은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레버 바우어(31·LA 다저스)는 이미 마지막 공을 던졌을지도 모른다” MLB 네트워크의 칼럼니스트이자 리그 대표 소식통인 존 헤이먼은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징계 수위가 확정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바우어의 경력 자체가 불투명해졌다고 짚었다. ‘뉴욕포스트’는 “바우어의 현역이 이대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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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 찍혔던 바우어? 아무리 그래도 2년 징계라니… 괘씸죄 적용됐나 (0.00)
▲ 전례 없는 2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개월 이상을 끌었던 트레버 바우어(31·LA 다저스)의 징계 수준이 공개됐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이례적으로 강한 징계를 내놓은 가운데 바우어는 즉각 항소했다. 일각에서는 이른바 ‘꽤씸죄’가 적용된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0일(한국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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