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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패패패무’…신태용 감독 “파이널B 내려갈 생각 없다” 동해안더비 ‘무승부’에도 ‘4연승 확신’ 이유는? (34.37)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울산HD 신태용 감독에게 ‘파이널B’는 없었다. 포항 스틸러스와 동해안더비에서 비겼지만 실낱 희망을 봤다. 울산은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에서 포항을 만났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라이벌 매치였지만, 9월 A매치 브레이크 직전 수원FC(2-4 패), FC서울(2-3 패)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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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동경은 분명 부담되는 선수" 안양 유병훈 감독의 경계 "빠른 대처가 중요" (27.5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경계 대상 1호인 이동경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를 상대한다. 승강 플레이오프 위기에 놓인 길목에서 큰 고비를 만나게 된 안양이다.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경기 전 사전 기자회견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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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승 확정, 울산 강등권 탈출 경쟁…운명의 파이널라운드 공식일정 발표 (20.3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반대로 엇갈리는 ‘현대가’ 두 팀이다. 전북현대는 파이널라운드 진입 전에 우승을 확정했지만, 울산HD는 이제 잔류를 향한 사활을 건다. 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나은행K리그1 2025’파이널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파이널라운드는 정규라운드 종료 후 상,하위 각6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34라운드부터38라운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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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과 함께 뛸 자 누구인가' 홍명보호 김진규 코치, 11월 A매치 명단 구성 위해 안양 방문 (18.14)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11월 A매치를 앞두고 옥석 가리기에 돌입했다. 대표팀 명단을 꾸리기 위해 K리그1 현장을 찾았다. FC안양과 울산HD는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각각 8위와 9위에 머물러 있는 안양과 울산. 두 팀의 승점 차는 고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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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글로벌 지지 힘입어 최종 우승...시즌2 예고('더 스카웃') (17.19)
▲ '더 스카웃'에서 우승을 거머쥔 출연자 이산. 제공| ENA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남미 등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던 참가자 이산이 결국 '더 스카웃'의 최종 승자가 됐다.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최종회에서는 파이널 무대와 함께 최종 데뷔 멤버를 가리는 순위 발표가 진행됐다. 마지막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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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퇴장으로 계획 어긋난 부분 있었어" 노상래의 진한 아쉬움 "이동경 활용 방안도 고민" (17.0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아쉬움 가득한 한 판이었다. 퇴장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울산HD는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FC안양에 1-3으로 패했다. 울산은 고승범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이후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역전을 허용했다. 경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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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솔직히 좀 힘듭니다" 고충 털어놓은 노상래 감독대행 "상처도 많이 받았다" (16.1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감독대행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남모를 속사정이 있었다. 울산HD는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FC안양을 상대한다. 승강 플레이오프 추락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 1단계 위에 있는 안양을 상대로 총력전을 기울일 울산이다. 경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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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준, 국민 스카우터 선택에 대역전 1위 '대혼란'('더 스카웃') (15.53)
▲ 반전의 1위를 거머쥔 진현준. 제공| ENA '더 스카웃'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참가자 진현준이 국민 스카우터의 압도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최종 1위에 오르며 파이널 무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 7회에서는 16인의 뮤즈가 신곡으로 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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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불씨 지폈다!' 대구FC, 김현준 막판 극장골 작렬...광주FC 1-0 제압! 제주와 승점 차 '단 3점' (14.9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구FC가 승전고를 울리며 최하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FC는 8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파이널B)에서 광주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대구FC는 6승 9무 18패(승점 32)를 기록하게 됐다. 11위 가능성도 생겼다. 같은날 열린 제주SK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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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안양의 팀워크를 잘 보여줬다" 울산전 승리에 만족감 드러낸 유병훈 감독 "이제 다음 경기에 집중" (14.5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선수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렸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에 3-1로 승리했다. 안양은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연속골을 넣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울산은 김민혁의 퇴장이라는 변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경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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