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게임 앞두고 스포츠 과학 본격 가동, 스포츠과학원 전면에 나서 지원 계획 발표 (111.12)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국 스포츠 과학의 산실인 한국스포츠과학원을 통해 9월 예정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맞춤형 스포츠 과학 지원 계획을 31일 발표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국 스포츠 과학의 산실인 한국스포츠과학원을 통해 9월 예정된 ‘2026 아이치-나고야
2026-07-31
-
'금빛 찌르기' 펜싱 전설 김준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마스크-검 기증 (39.67)
▲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새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전시될 역사적인 스포츠 기증품이 쌓이고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새로운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를 진행 중이다. 박물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정책 중 하나다. 7월 주자로는 전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 코치가 나섰다. 2020 도쿄
2026-07-23
-
칼도 빌리고 펜싱화도 빌렸다...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34.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2026-06-20
-
'펜싱킹' 구본길 '수영 황제' 넘을까…"4계단 남았습니다"→AG 최다 금메달 '칼끝' 겨눈다 (7.3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아 펜싱킹'이 '수영 황제'를 넘어서려 한다. 사브르 종목 선수로는 사실상 환갑이 지난 36살 나이에 태극마크를 다시 거머쥔 구본길(부산광역시청)이 내년 9월에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구본길은 2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단체전
2025-10-29
-
'금 21개' 한국 선수단, 라인루르 하계U대회 종합 4위 달성..."2027 충청권대회 기대감 높였다" (1.59)
▲ 태권도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4개의 가장 많은 메달을 따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장지석)은 금메달 21개, 은메달 9개, 동메달 27개를 획득해 종합 4위에 오르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13개 종목 311명의
2025-07-28
-
오상욱, 日톱모델과 열애설 언급 "애인 없다"('백반기행') (1.44)
▲ 사진 | '백반기행'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열애설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사브르 세계랭킹 1위,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오상욱은 허영만으로부터 "근데 애인 있을 거 아니냐"라는 갑작스러운 질문을 받고 "없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눈
2025-07-06
-
'70.7% 국민적 인기' 손흥민, 8년 연속 '한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 기염…3~5위는 올림픽 메달리스트 (0.06)
▲ 손흥민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올림픽 시즌에도 국민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스포츠 스타로 확인됐다. 16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손흥민이 8년 연속 '올해 한국을 가장 빛낸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 지난 11월 22일부터 나흘간 전국(제주 제외) 만
2024-12-16
-
대한펜싱협회 최신원 회장, 아시아펜싱연맹 부회장 3연속 당선 (0.02)
최신원 회장 아시아펜싱연맹(FCA) 어워드상(공로상) 수상 사진 ⓒ대한펜싱협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펜싱협회 최신원 회장이 지난 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아시아펜싱연맹 총회에서 아시아펜싱연맹 부회장에 재선임됐다. 최 회장은 2019년, 2021년에 이어 3연속 아시아펜싱연맹 제1부회장에 당선됐다. 한국 펜싱이 국제기구에서 3연속 부회
2024-12-02
-
안성재부터 제시 린가드까지…'글래디에이터2'에 화제의 ★ 총출동[종합] (0.01)
▲ 안성재 셰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글래디에이터2' 시사회에 화제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5일 오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CGV에서 영화 '글래디에이터2' VIP 시사회가 열렸다. '글래디에이터2'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
2024-11-06
-
'파리 金' 펜싱 오상욱, 전국체전 예선 첫판서 탈락 (0.01)
오상욱은 올해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이번 105회 전국체전에서 예산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2관왕 오상욱(대전시청)이 11일 경남 남해체육관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예상 밖의 결과로 아쉽게 예선 탈락했다
2024-10-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