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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먹는 하마들'…552억 이상 영입생 중 딱 1명만 성공한 맨유, 지갑 닫는 것 당연하네 (0.07)
▲ 영국 매체 ‘BBC’는 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인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떠나기 전 이야기를 나눴고, 그의 경질을 막지 못해 사과했다. 텐 하흐 감독은 페르난데스를 주장으로 임명했으며 페르난데스가 비난을 받을 때 텐 하흐 감독은 그를 적극 지지했다“라며 두 사람이 특별한 관계였다는 사실을 전했다. ▲ 맨유는 지난 20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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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 대체가 포그바라니? 맨시티 충격 러브콜, 과르디올라가 원한다 (0.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맨체스터시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미드필더 폴 포그바를 영입을 타진한다고 영국 인디펜던트가 15일(한국시간) 전했다. 포그바는 지난달 이탈리아 유벤투스와 계약을 해지해 현재 자유계약 선수다. 하지만 금지 약물 양성반응에 따른 징계로 내년 3월에야 복귀가 가능하다. 맨체스터시티는 포그바의 징계가 풀리는 내년 3월 팀 합류를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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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포그바와 계약 해지→"PL 복귀 열망 강하다" (0.01)
▲ 폴 포그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폴 포그바가 자유의 신분이 됐다. 유벤투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포그바와 11월 30일을 기점으로 계약을 파기한다. 구단과 포그바 서로 계약을 해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유벤투스와 포그바의 계약은 2026년 6월까지였다. 유벤투스는 약물을 사용한 포그바와 동행을 멈추기로 결정했다. 약물 여파가
20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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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리그 데려오고 싶다" 린가드 러브콜…포그바 FA 됐다, 유벤투스와 계약 해지 (0.01)
▲ 제시 린가드가 K리그로 데려오고 싶다는 선수로 꼽은 폴 포그바가 유벤투스와 계약을 해지하고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다. 포그바는 금지약물 양성반응으로 4년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지만, 항소가 받아들여져 출장 정지 징계가 1년 6개월로 축소됐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공식 훈련에 참가할 수 있고, 내년 3월엔 공식전에 뛸 수 있다. ▲ 제시 린가드가 K리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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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유벤투스 잔류 위해 주급 삭감 할 수 있어, 난 사기꾼 아냐" (0.00)
▲ 폴 포그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돈보다 명예 회복을 바란다. 폴 포그바가 복귀를 준비한다. 불법 약물 사용으로 은퇴 위기에 빠졌던 포그바는 최근 기사회생했다.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포그바의 출전 정지 징계를 기존 4년에서 1년 6개월로 축소했다. 포그바는 2023년 9월부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내년 3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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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남' 포그바, 유벤투스와 계약 해지 협상 "징계 풀리면 이적" (0.00)
▲ 폴 포그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서로가 서로를 원하지 않는다. 유럽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유벤투스와 폴 포그바가 서로 계약 해지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포그바는 유벤투스와 2025년 여름까지 계약되어 있다"고 알렸다. 불법 약물 사용으로 은퇴 위기에 빠졌던 포그바는 최근 기사회생했다. 국제스포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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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포그바, 내년 3월 돌아온다 "출전 정지 4년→18개월 축소" (0.00)
▲ 폴 포그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폴 포그바가 돌아온다. 징계가 줄어들었다.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5일(이하 한국시간) 포그바의 출전 정지 징계를 4년에서 1년 6개월로 축소했다. 포그바는 2023년 9월부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내년 3월이면 실전 경기 복귀가 가능하다. 포그바는 운동선수가 해선 안 될 약물을 사용했다. 그 결과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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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바란, 은퇴 공식발표 “맨유 포함한 모든 커리어, 후회 없었다” (전문) (0.00)
▲ 바란은 지네딘 지단 감독 부름을 받아 프랑스 리그앙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양강 팀이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쟁 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2021년까지 레알 마드리드 흰 유니폼을 입고 뛰면서 유럽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 라리가 3회 우승, 클럽 월드컵 4회 우승 등 수많은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 하지만 부상이 발목을 잡았고 맨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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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포그바 "난 안 죽었다" (0.00)
▲ 폴 포그바 ▲ 폴 포그바 ▲ 폴 포그바 '악마의 편집' 주장... 폴 포그바 "난 안 죽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31)의 인터뷰는 가짜 뉴스였다. 악마의 편집이 인터넷상에 떠돌아 은퇴를 선언한 선수가 됐다. 하지만 포그바는 여전히 선수로서 뛰길 원했다. '죽지 않았다.' 포그바는 2일(한국시간)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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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그바 "나는 죽었다" (0.00)
▲ 폴 포그바 ▲ 폴 포그바 ▲ 폴 포그바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31)가 모든 걸 내려놨다. 충격적인 발언이었지만 이제 선수 생활이 끝났다는 걸 인정했다. 포그바는 금지 약물 복용으로 4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영국 매체 '스포츠브리프'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대표팀 출신이었던 포그바가 자신의 미래에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이면서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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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