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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도 폰세도 힘든 2026년, 폰세 악몽 털어냈나… 전성기 1년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나 (289.83)
▲ 착실히 재활을 이어 가며 내년 스프링트레이닝 정상 복귀를 조준하고 있는 코디 폰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소속팀 한화를 한국시리즈까지 올려놓은 코디 폰세(32·토론토)는 지난해 천국에서 올해 지옥으로 떨어졌다.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당한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그대로 날렸다. 올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3년 총액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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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개막전 1선발 퇴출' 예고된 참사였나…폰세 157km 압도적 투구와 거리가 멀었다 (233.22)
▲ 한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한회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제 2의 폰세'는 없었다. 후반기 들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한화가 끝내 결단을 내렸다. 한화는 지난 19일 "KBO에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32)라는 강력한 에이스가 있었다. 폰세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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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이렇게 대단했던 것인가… 고우석 앞길 막긴 했는데, 내년 연봉 152억은 꿈이었나 (200.72)
▲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번번이 실패하며 불펜 요원에 머물고 있는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2025년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로 손꼽혔다. 두 선수 모두 압도적인 구위를 바탕으로 KBO리그를 평정했고, 시즌 뒤 나란히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자신들의 꿈을 이뤘다. 다만 ‘급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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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결국 개막전 1선발 떠난다…에르난데스와 결별 '152km 헤드샷 퇴장이 마지막이었다' (107.45)
▲ 한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한회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끝내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와 결별한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KBO 리그 최강 원투펀치를 앞세워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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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 동시에 떠났던 재앙적 사건, 한화는 되풀이하지 않을까… 하나는 건져야 산다 (88.72)
▲ 내년 재계약 여부가 서서히 관심 대상으로 부각될 전망인 오웬 화이트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대급 성적을 쓴 코디 폰세(32·토론토)의 메이저리그 복귀는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폰세가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됐다”는 소문을 듣고 한국을 찾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북적였다. 대우가 문제였을 뿐, 돌아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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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는" "폰세는" ML 영입전 과열 조짐, 단장들이 언급한다…윈터미팅에서 관심 폭발 (78.12)
▲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디 폰세를 향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더 뜨거운 것으로 드러났다.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자유계약선수 영입 시장에서 적극적인 팀이 될 수 있다고 짚은 뒤 폰세를 언급했다. 파인샌드 기자는 "폰세는 최근 MLB 구단 고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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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폰세, '후~' (68.41)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3차전이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5회초 실점 없이 이닝을 막은 한화 선발 폰세가 포효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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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쉬운 폰세 (66.46)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3차전이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4회초 이닝 종료 후 한화 선발 폰세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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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폰세 (64.84)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3차전이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한화 선발 폰세가 역투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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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폰세, '좋았어!' (64.67)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3차전이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5회초 실점 없이 이닝을 막은 한화 선발 폰세가 포효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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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