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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야구를 망친다" 스쿠발 영입에 비난 역풍…프리드먼 전면 반박 "황금기 허비하고 싶지 않아서" (277.74)
▲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우리는 야구를 망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의 황금기를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를 뒤흔드는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받은 특급 좌완 타릭 스쿠발을 영입하면서 월드시리즈 3연패를 향한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하지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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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돌아올 거란 자신감 있다" 스쿠발 트레이드 전격 철수? 다저스 사장 의미심장 발언 (130.37)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가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를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가져가지 않는 것일까.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일본 '주니치 스포츠' 등 복수 언론은 30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취재진과 만나 트레이드에 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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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마지막 될 수도" 체념한 스쿠발, 여전히 다저스 최유력 후보지 "항상 조용히 기회 엿보는 팀" (76.04)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저스는 항상 기회를 엿보고 있는 팀" 미국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열흘 앞둔 가운데 타릭 스쿠발을 집중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는 당연히 LA 다저스가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은 한국시간으로 8월 4일. 이제 열흘 정도의 시간이 남았다. 트레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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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룰 문제 있어" 다저스 불만 제기…프리드먼은 왜 뿔이 났나 (39.5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오타니 룰' 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포스트시즌에서 오타니를 불펜에서 활용하는 가능성을 두고 타격과 병행할 수 없는 현행 규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은 "규정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번 시즌 오타니는 선발로 13번 등판했고,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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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볼 했는데 느낌이…" 야마모토가 다저스 사장에 보낸 문자메시지, 위대한 역사의 시작이었다 [LAD WS 2연패④] (26.52)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월드시리즈 패권을 차지한 팀은 LA 다저스였다. 다저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월드시리즈 최종전인 7차전까지 가는 초접전 끝에 4승 3패를 거두고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1998~2000년 월드시리즈 3연패를 달성한 뉴욕 양키스 이후 25년 만에 월드시리즈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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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연봉 4배인데 타율 1할, '다저스 최악의 계약' 결별 유력, 그런데 라이벌 팀으로 간다?…"부활 가능성 높아" (16.60)
LA 다저스에서 타격 부진을 겪은 마이클 콘포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에서 부진했던 마이클 콘포토가 라이벌 구단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CBC스포츠 AJ 앤더슨 기자는 FA 선수들의 새로운 행선지를 전망하면서 콘포토의 이적을 예상했다. 콘포토가 부활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전제다. "이번 FA 시장은 빈약한 편이다. 그의 커리어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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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콘포토 내보낼 것" 1700만 달러→350만 달러, 예상 몸값도 폭락 (15.98)
▲ LA 다저스에 입단했지만 커리어에서 가장 낮은 성적을 기록한 마이클 콘포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클 콘포토와 LA 다저스의 동행이 1시즌 만에 끝나는 것일까. 다저스네이션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시즌을 끝으로 다저스와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 7명과 동행 여부를 전망하면서 콘포토에 대해선 결별을 예상했다. 다저스네이션은 "콘포토는 이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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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가을 내내 수납한 1할 타자, 내년에 또 김혜성 자리 뺏는다고? "타구속도 살아있어" (13.75)
▲ 마이클 콘포토 ▲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라인업 운영에 유연성이 없다는 거센 비판에도 결국 기존 선수들을 신뢰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빛나는 결실을 맺은 LA 다저스지만 그동안의 모든 결정이 다 성공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포스트시즌을 위해 승부수를 띄워야 할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데려온 선수들은 팀에 큰 힘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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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를 왜 불펜으로 쓰나" 다저스 감독-사장 충돌…팀 내부 분열 가능성까지 제기 (13.50)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포스트시즌에서 오타니 쇼헤이 보직을 두고 다저스 내부에서 의견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17일(한국시간) 일본 도쿄 스포츠는 "내부 분열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팀 관계자 및 메이저리그 전문가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은 오타니에 대해 "오타니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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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진짜 악의 제국 되겠네…'총액 4억 달러 예상' 괴물투수도 연결됐다→"1위 유망주 내줄 수 있어" (12.98)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결별이 유력하다는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1일(한국시간)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타릭 스쿠발이 이번 오프 시즌 트레이드를 통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떠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다저스가 스쿠발 영입에 나설 수 있는 팀이라고 전했다. 스쿠발은 디트로이트와 계약이 1년 남아 있으며, 아직 연장 계약을 체결하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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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