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고 싶어 한다" 벤자민 동행은 유력한데…두산 새 타자는 어떻게 되나? "전반기는 안 된다" (46.79)
▲ 웨스 벤자민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벤자민도 남고 싶어 한다" 김원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외국인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산은 지난 29일 크리스 플렉센과 다즈 카메론을 모두 방출했다. 지
2026-06-30
-
[오피셜] 두산 칼 빼들었다! 카메론→ML 35승 에이스도 방출…벤자민 동행 유력 "계약 추진 중" (23.67)
▲ 플렉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칼을 빼들었다. 다즈 카메론은 물론 크리스 플렉센과도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했다. 두산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32)과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카메론과 플렉센은 올 시즌에 앞서 두산이 야심차게
2026-06-29
-
KBO 구단들, 이 선수에 죄다 추파 던질까… 다시 한국 유턴 가능성? 두산은 시간이 없다 (4.07)
▲ 3일 시카고 컵스로부터 공식 방출 통보를 받은 크리스 플렉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카고 컵스는 4일(한국시간) 우완 크리스 플렉센(31)을 조건 없이 완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컵스는 지난 7월 30일 플렉센을 양도선수지명(DFA)했다. 이후 웨이버 공시 기간을 거쳤지만 플렉센의 계약을 양수하겠다는 구단은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방출의 쓴맛을
2025-08-05
-
페디도 못 넘은 테임즈의 그 벽… 하트는 넘길 수 있을까, 대박 전망 실현될까 (0.02)
▲ 2024년 KBO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카일 하트는 NC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메이저리그 유턴을 노리고 있다. ⓒ NC 다이노스 ▲ KBO리그 외국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재진출 최대 규모 계약은 에릭 테임즈(1600만 달러)가 가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1세기가 열리던 시절까지만 해도 KBO리그행은 외국인 선수의 경력 끝자락을
2024-12-30
-
'놀랍다' 두산 재계약 추진 외국인 있다, 역대급 실패 시즌인데 왜? (0.00)
▲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왼쪽)과 김재호 ⓒ곽혜미 기자 ▲ 제러드 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올해 외국인 선수 농사에 완전히 실패했다. 투수 4명에 야수 2명까지 외국인 6명이 올해 두산 유니폼을 입었는데, 외야수 제러드 영과는 재계약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은 올 시즌을 앞두고 계약한 외국인 선수 3명 모
2024-10-06
-
끝난 줄 알았던 前 삼성 투수, 류현진 기록에 도전하다니… 이제 딱 한 발 남았다 (0.00)
▲ 21일 세인트루이스전에서 5이닝 1실점 투구로 시즌 13번째 승리를 거둔 전 삼성 투수 벤 라이블리 ▲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삼성에서 뛰며 KBO리그 10승을 거둔 라이블리는 미국으로 돌아간 뒤 각고의 노력 끝에 두 자릿수 승수 투수로 화려하게 발돋움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퇴출된 뒤 잊히는 듯 했던 한 선수가 기막힌 인생
2024-09-21
-
페디는 첫 승 신고했는데… 전 두산 선수는 “형편 없어, 당장 방출해라” 팬들 성질 났다 (0.00)
▲ 시즌 초반 부진으로 팀 내 입지가 위태로워진 크리스 플렉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적어도 현시점까지만, 2024년 메이저리그 최악의 팀이다. 첫 18경기에서 단 3승(.167)을 건지는 데 그쳤다. 애당초 포스트시즌 진출이 당연시되는 팀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 정도까지 처질 줄은 몰랐기에 팬들의 반발도 상당하다. 결국 팀 성적
2024-04-19
-
MLB 실패한 유망주→KBO서 부활… 200만 달러도 아까웠던 페디, 뱀의 머리가 될까 (0.00)
▲ 시범경기 등판을 마치고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준비하는 에릭 페디. ▲ 2022년 시즌 뒤 워싱턴에서 방출됐던 페디는 KBO리그에서 자신의 무기들을 더 갈고 다듬은 끝에 감격적인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룰 수 있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까지 에릭 페디(31‧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전형적으로 실패한 유망주였다. 아마추어 시절 좋은
2024-03-25
-
플렉센은 메이저리그로 돌아갔다… ‘특급 유망주 출신’ 삼성 새 외국인도 그럴 수 있나 (0.00)
▲ 젊은 나이에 잠재력까지 갖춰 기대가 몰리고 있는 삼성 새 외국인 투수 데니 레이예스 ▲ 레이예스는 촉망받는 유망주였으나 메이저리그의 벽을 뚫지 못한 채 한국에서 새 인생을 시작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크리스 플렉센(30‧시카고 화이트삭스)은 2020년 시즌을 앞두고 선택의 기로에 섰다. 메이저리그에서는 경력이 정체된 상황이었다. 여기에 신종 코
2024-01-06
-
"믿기지 않아" 페디도 놀란 2년 196억 원 '초대박'…2년으로 테임즈 3년 연봉 넘었다 (0.00)
▲ 에릭 페디 ⓒ 곽혜미 기자 ▲ 페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MVP에 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포함한 '6관왕', 2023년 KBO리그 지배자 에릭 페디가 짧은 한국 경험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간다. 연봉도 대박이 났다. 공식발표는 나지 않았지만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 달러(약 196억 원)에 합의하고 메이저리그 복귀를 확정했
2023-12-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