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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새로 온 코치가 너무 무섭다' 에버튼, 악명 높았던 찰리 아담 코치 공식 선임...'선수들 긴장해야' (0.29)
▲ 아담 코치(왼쪽)와 어바인 수석코치 ⓒ에버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악명 높은 코치가 팀에 합류했다. 프리미어리그 에버튼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찰리 아담 코치와 앨런 어바인 수석코치 선임을 발표했다. 아담 코치는 세트피스 코치로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어바인 수석코치는 최근 팀에 복귀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을 보좌한다. 두 사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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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EPL 돌아온 제이미 바디, 레스터 시티와 재계약 '낭만 풀풀' (0.00)
▲ 바디는 8부리그에서 시작해 프리미어리그 우승까지 해냈던 선수다. 2007년 8부리그 팀에 입단해 상위 레벨 선수 꿈을 키웠고 2010년 5부리그 핼리팩스 타운 이적으로 본격적인 프로 진입을 준비했다. 이후 3부리그 팀 플릿우드타운에서 레스터 시티로 이적해 현재까지 활약하고 있다. 레스터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했을 때도 챔피언십으로 강등됐을 때도 함께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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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제2의 해리 케인' 조용히 성장 중…기대감 대폭발 (0.00)
▲ 토트넘 홋스퍼가 육성하고 있는 차세대 스트라이커 윌 랭크시어. ▲ 토트넘 홋스퍼가 육성하고 있는 차세대 스트라이커 윌 랭크시어. ▲ 토트넘 홋스퍼가 육성하고 있는 차세대 스트라이커 윌 랭크시어.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제2의 해리 케인'을 찾은 모양이다. 공격진 영입에 거액을 지급하는 것보다 안에서 성장하는 자원을 주목해 가능성이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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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감독님, 선수를 때릴 건 아니죠?' 왕년의 '반칙왕' 英 3부 플릿우드 타운 지휘봉 잡았다 (0.00)
▲ 플릿우드 타운의 지휘봉을 잡은 찰리 아담 감독 ⓒ플릿우드 타운 ▲ 선수 시절의 아담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왕년의 ‘반칙왕’이 지휘봉을 잡았다. 잉글랜드 3부 리그의 플릿우드 타운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찰리 아담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아담 감독은 선수 시절 탁월한 빌드 업 능력과 정확한 킥,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프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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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트트릭 두 번' 칼버트-르윈, '조력자' 하메스 효과에 웃음 만발 (0.00)
▲ 에버턴의 복덩이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도미닉 칼버트-르윈(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초반을 달구는 공격수는 단연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이다. 칼버트-르윈은 1일 오전(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0-21 카라바오컵(리그컵) 16강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4-1 승리에 기여했다. 그야말로 고감도 득점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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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과 세기 갖춘 무서운 22살…임성재 시대가 온다 (0.00)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50번째 대회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무관 신인왕 꼬리표를 뗐다. ⓒ 스포티즌[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49전 50기. 아시아 골프사(史)를 새로 썼다.아시아 골퍼 최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왕 임성재(22, CJ대한통운)가 무관 꼬리표를 뗐다. 투어 50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을 신고했다.임성재는 2일(한국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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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돼도 여전한 바튼, 상대팀에 독설…"비겼는데 우승한 것처럼 좋아하네" (0.00)
▲ 조이 바튼[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조이 바튼이 감독이 되어서도 여전한 악동 기질을 과시했다.2017년 현역에서 은퇴한 바튼은 2018년부터 플릿우드 감독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플릿우드는 3부리그인 리그1에 소속돼 있다. 현재 리그 7위로 우승은 멀어졌지만 2부리그 승격에 도전하고 있다. 현역 시절 온갖 사건사고를 일으켰고, 감독이 된 후에도 강한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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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J CUP 영상] PGA투어 ‘슈퍼스타’의 품격…韓 갤러리 응답했다 (0.00)
[스포티비뉴스=클럽나인브릿지(제주), 정형근 기자 / 이강유·임창만 영상 기자] 국내 유일의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정규 대회인 ‘THE CJ CUP’이 20일 저스틴 토마스(미국)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꿈의 무대’ PGA 투어에서 뛰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은 ‘팬’의 소중함을 알고 있었습니다. ‘필드 위의 신사’ 필 미켈슨과 저스틴 토마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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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켑카·미켈슨·최경주…'THE CJ CUP' 출전 선수 확정 (0.00)
▲ THE CJ CUP 미디어 설명회가 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렸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사동, 정형근 기자] 세계적인 스타들이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 'THE CJ CUP' 무대를 밟는다. 'THE CJ CUP' 미디어 설명회가 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렸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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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디 오픈 컷 탈락…'우승 후보' 매킬로이도 컷 통과 실패 (0.00)
▲ 타이거 우즈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디 오픈에서 컷 탈락했다.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로이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일찍 짐을 쌌다.우즈는 19일(한국 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44야드)에서 열린 제148회 디 오픈(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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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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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