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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드래프트 성사! 1R 유망주+즉시전력감 받고 지명권 내줬다 (87.19)
▲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를 앞두고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넘기는 트레이드가 성사되어 화제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를 하루 앞두고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내주는 대신 즉시 전력감 내야수와 좌완 불펜을 확보한 것이다. 피츠버그는 11일(한국시간) 시카고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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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에 미국간 한국 유망주, 18살에 첫 트레이드됐는데 '가장 이상한 트레이드'라고? (86.70)
▲ 마이애미 말린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로부터 이현승(오른쪽)을 비롯한 선수 3명을 영입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진학 대신 미국 구단과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한국인 유망주가 마이너리그 두 번째 시즌을 마치기 전 트레이드됐다. 그런데 이 트레이드가 단장 출신 칼럼니스트가 꼽은 '올해 가장 이상한 트레이드'로 꼽혔다. 왜일까.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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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존경받는 선수" 39살 해적선장 아직 은퇴 안 했다, 애틀랜타에서 재기 도전 (84.34)
▲ 앤드류 맥커친 ▲앤드류 맥커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해적선장' 앤드루 맥커친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된 뒤 새 소속 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 18년차 맥커친의 7번째 팀은 김하성이 속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다. 애틀랜타는 맥커친을 신인급 유망주들이 뛰는 플로리다컴플렉스리그 로스터에 배정했다. 애틀랜타는 4일(한국시간) 맥커친과 마이너리그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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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m 하나도 안 던지고, CY 수상자 잡았다! 日 322억 좌완 7승 확보, 류현진 떠올리게 만들었다 (79.94)
▲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가 시작된 후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가 완전히 살아나는 모양새다.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폴 스킨스와 맞대결에서도 판정승을 거뒀다. 이마나가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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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실점 충격' 사이영상 투수가 이상하다, 또 패전…9경기 5.36 최악 부진 (75.18)
▲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에이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데뷔 후 가장 힘겨운 밤을 보냈다. 최근 극심한 부진 속에 개인 최다 실점을 기록했고, 피츠버그도 또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스킨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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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에 155㎞ 던지는 20대 중반 투수 등장한다고? “도대체 무슨 문제였을까” 관심 (74.78)
▲ 뉴욕 메츠 산하 루키팀에서 꾸준히 경기에 나서며 부상에서는 탈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심준석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엄청난 재능으로 큰 각광을 받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한 우완 심준석(22)은 지난 7월 29일(한국시간) 소속팀 뉴욕 메츠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올 시즌 재기를 다짐하며 메츠 조직에 가세했지만,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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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다 KBO리그 돌아오나? 배지환, 메츠 트리플A에서도 방출→점점 줄어드는 입지 (74.45)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배지환이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에서 방출됐다. 한때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지만, 점점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트랜젝션에 따르면 배지환은 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에서 방출됐다. 경북고를 졸업한 배지환은 지난 2018년 국제 아마추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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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 비보' 올스타 출신 전 메이저리거 별세 "구단 역사에 큰 발자취 남긴 선수"…향년 73세 (71.14)
▲ ⓒ필라델피아 필리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980년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전 메이저리그 좌완 투수 알 홀랜드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필라델피아 구단은 7일(한국시간) 홀랜드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홀랜드는 필리스에서 단 3시즌만 뛰었지만 강렬한 발자취를 남겼다. 1983년부터 1985년까지 필라델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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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단 제안도 거절했다… 아마추어 폭격한 그 재능, MLB 향한 진정성 통할까 (70.73)
▲ 뉴욕 메츠 산하 루키팀에서 꾸준히 경기에 나서며 부상에서는 탈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심준석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이어지고 있는 고교 유망주들의 메이저리그 러시는,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피츠버그와 계약하고 태평양을 건넌 심준석(22·뉴욕 메츠)부터 시작됐다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다. 최대어 선수가 모처럼 메이저리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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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교활한 선수가 있나 "상대가 짜증 내면 내가 이겨"…투수 흔드는 꼼수 적발, MLB 강력 제동 (62.13)
▲ 뉴욕 양키스 호세 카바예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결국 칼을 빼들었다. 타석에서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며 투수의 리듬을 흔드는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뉴욕 양키스 내야수 호세 카바예로가 자동 스트라이크 처분을 받았다. 카바예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피치클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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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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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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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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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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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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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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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