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다 호주에서 사고치는 거 아냐? NC 강속구 유망주, 쿠바 국대까지 압도…5이닝 KKKKKK 무실점 (0.00)
▲ 신영우의 구위는 모두가 인정하는 확실한 강점이다. 최근에는 제구와 변화구 구사 능력까지 올라왔다. ⓒNC다이노스 ▲ 신영우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가 시즌 막판의 상승세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어느새 4경기 연속 호투. 다음 달 시작하는 호주 프로야구 도전이 기대된다. 이호준 감독과 함께 할 새 시즌 역
2024-10-24
-
윤성빈 구원승→진승현 세이브, 롯데 퓨처스 Fall League 1패 뒤 1승…소프트뱅크·멕시코 연합도 승전보 (0.00)
▲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퓨처스팀이 Fall League 첫 승을 거뒀다. 첫 경기를 1점 차 역전패로 아쉽게 마쳤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는 반대로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기장 KBO야구센터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4-3, 1점 차 승리를 올렸다. 3-3 동점이던 7회말 공격에서 장두성이
2024-10-17
-
'오타니 4G 연속 안타에도' 슈퍼팀 다저스가 무득점 침묵…52G 만에 시즌 3호 무득점 패배 (0.00)
▲ 오타니 쇼헤이가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가운데, 다저스는 23일 애리조나에 0-6으로 완패했다. ▲ 프레디 프리먼(왼쪽)과 타일러 글래스나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MVP 다음 MVP 다음 MVP가 나오는 '슈퍼팀' 다저스가 애리조나에 무득점 패배를 당했다. 벌써 올해 세 번째 무득점 패배다. 무키 베츠-오타니 쇼헤이-프레디 프리먼으로 이어지
2024-05-23
-
UFC 사상 첫 테트랄로지(4차전)…"이번에 진짜 끝장내자" (0.00)
▲ 브랜든 모레노는 오는 22일 UFC 283에서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레도와 4차전을 펼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삼세판으로도 결판이 안 난 싸움이 있다. UFC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레도(35, 브라질)와 UFC 잠정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29, 멕시코)가 다시 만난다. 오는 22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UFC 2
2023-01-19
-
쪼그라든 컵 스완슨…밴텀급 첫 감량 성공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컵 스완슨(38, 미국)이 확 쪼그라들었다. 그러나 눈빛은 언제나처럼 이글이글 타올랐다. 스완슨은 오는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12 출전을 앞두고 몸무게를 135파운드까지 줄이는 데 성공했다. 스완슨은 2006년부터 페더급(145파운드)에서 쭉 활동해
2022-10-15
-
100년 전 유니폼 입고 '꿈의 구장' 속으로…컵스, 신시내티에 4-2 승리 (0.00)
▲ 돌아온 '꿈의 구장' 경기에서 결승타를 친 컵스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2년의 메이저리거들이 100년 전 유니폼을 입고 옥수수밭 야구장에 나타났다. 돌아온 '꿈의 구장' 경기에서 1914년 유니폼을 입은 컵스가 1919년 월드시리즈를 재현한 신시내티를 꺾었다. 시카고 컵스는 12일 미국 아이오와주 다이어스빌 필드오브드림
2022-08-12
-
‘ML 88승’ 휴즈, 은퇴 선언 “굴곡진 12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0.00)
▲ 필 휴즈가 4일(한국시간) 은퇴를 선언했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88승을 거둔 우완투수 필 휴즈(35)가 은퇴를 선언했다.휴즈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몇 년간 사실상 야구와 떨어져 있었지만, 이제 공식적으로 은퇴를 알리려고 한다. 지난 12년간 굴곡이 많았지만, 내가 이룩한 것을 되돌아보며 스스로 자랑스러운
2021-01-04
-
UFC 플라이급 구세주…3주 만에 타이틀전 출격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함자트 치마예프(26, 스웨덴)는 올해 열흘 만에 UFC 2연승을 찍었다. 7월 16일 존 필립스에게 다스초크로 탭을 받았고, 7월 26일 리스 맥키에게 파운딩 TKO승을 거뒀다.UFC 플라이급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레도(32, 브라질)는 이보다 더 대단한 기록 작성에 나선다. 지난 22일 UFC 255에서 알렉스 페레
2020-12-11
-
'삭발' 토니 퍼거슨 7개월 만에 재기전…13일 찰스 올리베이라와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토니 퍼거슨(36, 미국)은 여전히 12연승을 달리던 그 '엘쿠쿠이(El Cucuy, 도깨비)'일까?퍼거슨이 지난 5월 UFC 238에서 저스틴 개이치에게 TKO로 진 아픈 기억을 뒤로하고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8년 만에 패배의 쓴잔을 마시고 12연승이 깨진 지 7개월 만에 펼치는 재기전이다.UFC 라이트급 랭킹 3위
2020-12-12
-
UFC 유망주 라파엘 피지예프 "한국에서 쌓은 경험 덕분에…" (0.00)
▲ 라파엘 피지예프[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라파엘 피지예프(27, 키르기스스탄)는 단숨에 이름값을 올릴 기회를 잡았다.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256 메인카드에서 강자 헤나토 모이카노(31, 브라질)와 라이트급으로 맞붙는다.모아카노는 18전 14승 4패의 강자. 지난해 조제 알도와 정찬성에게 져
2020-12-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