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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급 스타성" 세계 20위 이알라 향한 '초특급 찬사'…英 레전드 평가에 팬들은 발끈 "필리핀에서만 가능, 진정하자" (76.27)
▲ 출처 'Kapp'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필리핀 테니스 신성 알렉스 이알라가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와 비견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스포츠키다'는 12일(한국시간) "영국 출신 테니스 스타 그렉 루세드스키가 최근 자신의 팟캐스트 '오프 코트 위드 그렉'에서 이알라의 높아진 스타성을 언급하며 '그와 비슷한 스타성을 지닌 선수는 세리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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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한 수비 준비하는 가스공사…강혁 감독 "속공 더 많아질 것" (1.55)
▲ 강혁 감독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여름에도 쉴 수 없다. 어느 팀보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강혁 감독의 영리한 시즌 준비가 돋보였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거친 몸 싸움을 장려하는 '하드콜'을 수차례 예고했다. 강혁 감독은 이에 맞춰 지난해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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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24번째 그랜드슬램 정복' 조코비치 "어린 시절, 세계 최고의 선수 꿈 꿔…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0.00)
▲ 2023 US오픈 남자 단식에서 우승한 노바크 조코비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무결점의 테크니션'이자 '기록 제조기' 노바크 조코비치(36, 세르비아, 세계 랭킹 2위)가 5년 만에 US오픈 정상에 오르며 통산 24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조코비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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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조코비치 VS 메드베데프, 2년 만에 US오픈 우승 놓고 한판 대결(종합) (0.00)
▲ 2023년 US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 오른 노바크 조코비치(왼쪽)와 카를로스 알카라스 - 조코비치 VS 메드베데프, 2년 만에 US오픈 결승전에서 다시 '한판 대결' - 알카라스 이긴 메드베데프, 윔블던 4강 패배 설욕하며 생애 다섯 번째 메이저 대회 결승 진출 - 조코비치, 프리츠에 이어 셸턴 꺾고 미국 선수 31연승 기록 - 조코비치, 메드베데프의
202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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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내가 GOAT' 조코비치, 역대 최다 24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 위업 (0.00)
▲ 노바크 조코비치가 2023 US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고 있다. ▲ 2023년 US오픈 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는 노바크 조코비치 - 마거릿 코트 보유한 남녀 단식 역대 최다 그랜드슬램 타이틀 24회와 동률 - 남자 단식 역대 최다 24회 메이저 대회 우승 - 2018년 우승 이후 5년 만에 US오픈 정상 탈환…US오픈 4번째 우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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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한나래, US 오픈에서 어디까지 올라갈까…알카라스 Vs 조코비치 기대감↑ (0.00)
▲ 권순우 ▲ 2020년 호주오픈 본선에서 경기를 펼치는 한나래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예비 명단에 들어 극적으로 대회 출전 기회를 얻은 한국 남자 테니스 에이스 권순우(당진시청)이 복수의 라켓을 던진다. 부상에서 복귀한 권순우(세계 랭킹 104위)가 하드 코트 메이저 대회인 2023 유에스(US) 오픈 테니스 본선에 나선다. 어깨 부상으로 6개월의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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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알카라스 VS 메드베데프, 男 단식 결승 진출 놓고 맞대결(종합) (0.00)
▲ 2023 US오픈 남자 단식 4강 진출을 확정한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환호하고 있다. ▲ 2023 US오픈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한 카를로스 알카라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20, 스페인, 세계 랭킹 1위)와 '하드코트 스페셜리스트' 다닐 메드베데프(27, 러시아, 세계 랭킹 3위)가 US오픈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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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결산] 조코비치의 어메이징 넘버 '24' GOAT 논란에 종지부 찍다 (0.00)
▲ 24회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거머쥔 노바크 조코비치가 생전 등번호 24번을 달았던 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와 함께 찍은 사진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7~8살 때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가 되고 싶은 꿈을 꿨습니다. 윔블던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것이 제가 원하던 유일한 목표였죠. 그러나 이후에 새로운 꿈과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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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윔블던 우승' 알카라스, 내셔널뱅크 오픈 8강 탈락…메드베데프도 8강서 고배 (0.00)
▲ 2023 ATP 투어 내셔널뱅크 오픈 8강에서 탈락한 뒤 코트에서 퇴장하는 카를로스 알카라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20, 스페인)가 윔블던 우승 이후 출전한 내셔널뱅크 오픈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알카라스는 12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
202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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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메드베데프, '유뱅크스 돌풍' 잠재우며 윔블던 첫 4강 진출 (0.00)
▲ 2023년 윔블던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한 다닐 메드베데프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다닐 메드베데프(27, 러시아, 세계 랭킹 3위)가 이번 윔블던 남자 단식에서 둘풍을 일으킨 크리스토퍼 유뱅크스(27, 미국, 세계 랭킹 43위)를 꺾고 4강에 올랐다. 메드베데프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 1번 코트에서 열린 2023년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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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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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