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호, 부천 주장에 재신임…부드러운 카리스마로 K리그1 승격 선봉 선다 (0.43)
▲ 부천FC 1995는 공격수 한지호가 2년 연속 주장을 맡았다고 전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1988년생 베테랑 공격수 한지호(36)가 부천FC 1995의 K리그1 승격에 선도자 역할을 맡는다. 부천은 12일 올 시즌 주장단 구성을 알렸다. 주장 한지호, 부주장 최재영, 정호진을 선임, 이영민 감독을 보좌한다. 맏형인 공격수 한지호
2025-01-12
-
부천, 주장 한지호와 1년 재계약 "최대한 높은 곳에서 시즌 마칠 것" 굳은 각오 (0.05)
▲ 부천FC 1995가 주장 한지호와 1년 재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부천FC 1995가 주장 한지호와 1년 재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부천FC 1995가 주장 한지호와 1년 재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부천FC 1995가 주장 한지호(36)와 1년 계약
2024-10-19
-
[현장 REVIEW] 부산, K리그2 준플레이오프 진출…‘퇴장’ 부천에 3-1 승 ‘전남과 대결’ (0.01)
▲ 부산은 9일 오후 2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39라운드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부천FC를 3-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리그 5위를 확정,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다. 리그 5위로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한 부산은 K리그2 4위 팀과 승격이 달린 운명의 레이스를 이어간다.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K리그2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2024-11-09
-
42년 걸린 ‘팀 5300홈런’ 기념구, 극적으로 삼성에 돌아왔다 (0.00)
▲팀 5300호 홈런을 친 르윈 디아즈가 기념구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민우 기자] KBO리그 최초 팀 5300호 홈런이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왔다. 삼성 르윈 디아즈는 18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9회초 2사 1,2루 때 홈런을 때려냈다. 디아즈
2024-09-19
-
'서울이랜드전 최근 3경기 무패' 부천, 홈으로 불러들여 반등 도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는 오는 8월 18일 일요일 저녁 7시 부천종합운동장으로 서울이랜드FC(이하 서울E)를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2 2024’ 27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부천은 2라운드 로빈의 마지막 경기였던 지난 안산전, 원정 무패 행진(9경기 4승 5무)을 마감했다. 한편 이날 경기 서명
2024-08-15
-
공격수 레전드가 골키퍼?…37세 지루 새로운 재능 찾았다! 세리에A 이주의 베스트 GK ‘화제’ (0.00)
▲ 지루가 골키퍼 유니폼을 들고 웃어 보이고 있다. ▲ 깜짝 골키퍼로 나선 지루. 팀의 1-0 승리를 지켰다. ▲ 지루는 몸을 날려 상대의 기회를 막아냈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센세이셔널한 활약이었다. 베테랑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37)의 골키퍼 실력에 모두가 놀랐다. 이탈리아 세리에A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8라운드 이주의 팀
2023-10-10
-
[현장 REVIEW] '김선호 중거리포' 부천, 부산 1-0 꺾고 4연승 질주 '3위 점프' (0.00)
▲ 부천FC 김선호가 선제 득점으로 포효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부산 아이파크-부천FC 치열한 볼 다툼 ⓒ한국프로축구연맹 ▲ 양 팀 주도권 싸움이 치열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천FC의 기세가 매섭다. 부산 아이파크는 4경기 무패를 달렸지만 홈에서 승점 확보에 실패했다. 부천은 13일 오후 6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
2023-05-13
-
장예찬 웹소설 女 연예인 성적대상화 논란…이준석 "아이유 팬덤에 죄송"[이슈S] (0.00)
▲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왼쪽),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가 과거 쓴 한 소설이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를 비롯한 여러 여성 연예인을 성적대상화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를 두고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아이유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이 전 대표는 26일 자신의 SN
2023-02-27
-
‘은나마니-한지호 골’ 부천, 전남에 2-1 역전승...광주 2점차 추격 (0.00)
▲ 부천FC가 은나마니의 귀중한 동점골로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천, 서재원 기자] 부천FC1995가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부천은 7일 오후 6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4라운드에서 전남에 2-1로 승리했다. 13경기 9승 2무 2패(승점 29)의 부천은 홈
2022-05-07
-
K리그2 단독 1위 부천FC1995, 6경기 연속 무패 이어간다! (0.00)
▲ ⓒ부천FC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단독 선두 부천FC1955가 6경기 무패에 도전한다. 부천은 오는 23일 오후 4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2라운드 원정 경기로 승점 3점 사냥과 함께 리그 선두 굳히기에 나선다. 부천은 지난 16일 경남FC와 원정 경기에서 3-2 짜릿한 역전승을 기록하며 5경기 연속 무패
2022-04-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