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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재석, '어렵게 잡아내며'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1사 1루 한화 조한민의 외야 뜬공을 두산 유격수 안재석이 어렵게 잡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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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문호 안타 쳤나' 이대호-김문호, 1루에서 반가운 재회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상무 시절을 제외하고 12년 동안 롯데에 몸 담았던 김문호는 2020시즌을 앞두고 주황색 유니폼을 입으며 한화로 이적했다. 롯데의 두터운 외야 백업과 민병헌의 영입으로 김문호는 주전 경쟁에서 밀렸고 20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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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야구 고팠다! 장외 돗자리 응원까지?' 고대하던 개막날 풍경 들여다보기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KBO 리그 개막전이 5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코로나로 무기한 연기가 예상됐던 프로 야구가 드디어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비록 무관중으로 진행돼 직관이 아닌 집관을 할 수 밖에 없었지만 야구가 고팠던, 야구를 고대했던 팬들은 이 마저도 일상의 큰 행복으로 찾아왔다.인천 SK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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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2루수 컴백' 정근우, LG에 동화되며 수비 맹훈련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 훈련이 25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에서 LG로 이적하며 2루수로 컴백하게 된 정근우. 국가대표 2루수, 2루수 하면 정근우라고 할 만큼 2루 포지션에서 독보적이었던 그였지만 정근우는 한화에서 2018년을 마지막으로 2루수 자리를 양보하고 외야수, 1루수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경기를 뛰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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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아듀 꽃범호' 이범호, 19년 긴 여정 마친 가슴 따뜻했던 은퇴식 (0.00)
[스포티비뉴스=광주,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3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이범호가 19년 긴 여정을 마치고 그라운드와 작별했다. 구장을 가득 채운 만원 관중들은 이범호를 연호하며 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이범호는 2000년 한화 소속으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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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성우, 호수비로 경기 마무리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2019 KBO리그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9회초 2사, 키움 이정후의 커다란 타구를 호수비로 잡아내며 경기를 마친 한화 우익수 양성우가 외야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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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리는 철벽 외야'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3-2로 승리한 넥센 외야수 이정후, 이명욱, 샌즈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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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장민재, '야수들 고마워'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2018 KBO리그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말 커다란 외야플라이로 이닝을 마친 한화 투수 장민재가 외야수 백창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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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민병헌, 이닝 끝내는 환상적인 다이빙캐치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2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두산 외야수 민병헌이 한화 이용규의 타구를 다이빙캐치하고 있다.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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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정근우 '이범호 잡아내는 포스아웃'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2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2회초 1사 1, 2루, KIA 김주형의 외야 플라이를 한화 좌익수 최진행이 잡아 2루수 정근우에게 송구해 2루주자 이범호를 포스아웃 시키고 있다.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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