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즈, 6년 만에 싸이 품 떠났다…"전속계약 종료"[공식] (12.71)
▲ 헤이즈. 제공| 피네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헤이즈가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1일 피네이션은 공식 입장을 통해 "피네이션과 헤이즈의 전속계약이 6월 30일부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 헤이즈는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며 2020년 8월부터 이어진 6년간의 동행
2026-07-01
-
팀 동료 죄다 1할인데 억울한 배지환, 차라리 트레이드가 낫나… “팀 팔아라” 피츠버그 연일 헛발질 (0.11)
▲ 스프링트레이닝에서의 인상적인 활약에도 불구하고 2경기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기대를 모았던 피츠버그는 우울한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팀에서 기대를 걸었던 유망주들이 차근차근 메이저리그에 정착을 한 상황에서도 성적이 나아지지 않는다. 14일(한국시간) 현재 5승11패(
2025-04-14
-
'한국 보고 있나' 미국, 클롭과 접촉…월드컵 앞두고 감독직 제안→거절 의사 밝혔다 (0.00)
▲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자국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미국은 클롭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물밑 접촉했다. 그러나 클롭 감독은 미국축구협회와 대표팀 사령탑에 관해 공식 논의하기를 거부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미국 축구 대표팀이 새 사령탑 찾기에 나서고 있다. 후보 중 한 명이 위르겐 클롭 전
2024-07-12
-
"ML 30구단 스카우트들 다 나를"…ML 1위 찍은 美 10년차 박효준, 17살의 꿈은 계속된다 (0.00)
▲ 이날까지 올해 시범경기 21경기에 나간 박효준은 시범경기 타율을 종전 0.475에서 0.500까지 끌어올리며 기어이 5할의 벽까지 뚫었다. ⓒ오클랜드 구단 SNS ▲ 박효준은 미국에서 5번째 팀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에서 빅리거의 꿈을 온전히 이룰 수 있을까.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가 로스앤젤레스에 갔을 때 메이저리그 30개
2024-03-26
-
리그 최고 3루 수비수, 이정후 동료된다… 결국 백기투항에 SF와 계약, 보라스 또 굴복 (0.00)
▲ FA 시장에서의 줄다리기 끝에 샌프란시스코와 3년 총액 5400만 달러에 계약한 맷 채프먼 ▲ 채프먼은 올해 연봉 2000만 달러를 받는다. 2025년은 1800만 달러, 2026년은 16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에 매년 옵트아웃이 가능한 계약을 체결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2024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 내야수 최대어로 뽑
2024-03-02
-
“김하성 첫 골드글러브 수상 축하해” 샌디에이고, 페타주도 수상 겹경사 (0.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김하성의 골드글러브 수상을 축하했다. ⓒ샌디에이고 SNS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김하성의 첫 골드글러브 수상을 축하한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은 6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 수상자로 선정됐다. 무키 베츠(LA 다저스), 토미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당당히
2023-11-06
-
'韓 최초 골드글러브 영광' 김하성에 극찬 세례 "어딜 나가도 엘리트 수비수" (0.00)
▲ 김하성이 마침내 골드글러브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인 역대 최초, 그리고 아시아 내야수 역대 최초. '어썸킴'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마침내 해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6일(이하 한국시간) 2023 메이저리그 골드글러브 수상자를 발표했다. 김하성은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 수상자로 호명됐다. 19
2023-11-06
-
FA 초대박에 바뀐 김하성 운명…GG 경쟁자 2명 사연도 똑같다 (0.0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우연이 또 있을까. 억지로 짜맞추려 해도 이렇게 사연이 똑같을 수는 없을 것이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8)이 생애 첫 골드글러브 수상을 노린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2023 롤링스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김하성은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은 물론 유틸리티
2023-10-20
-
‘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 동시 후보’ 김하성, 이치로 이후 亞 첫 대업 도전… 전성시대가 열렸다(종합) (0.00)
▲ 골드글러브에 이어 실버슬러거까지 최종 후보에 오른 김하성 ⓒ연합뉴스/AP통신 ▲ 김하성을 비롯한 샌디에이고의 야수 빅4는 모두 실버슬러거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샌디에이고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28‧샌디에이고)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유격수였다. 공격과 수비, 그리고 주루까지 모든 능력을 두루 갖췄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KBO
2023-11-03
-
배지환 동료가 웃고 있다…20대 나이에 1200억 대박 예감 (0.00)
▲ 피츠버그가 미치 켈러와 연장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인 메이저리거 배지환(24)의 피츠버그 동료가 20대의 나이에 '대박'을 터뜨릴 조짐이다. 미국 'USA 투데이'는 15일(한국시간) "피츠버그가 선발투수 미치 켈러와 장기계약에 대해 협상 중이다"라고 밝혔다. 켈러는 올해 27세로 9경기에 등판해 56⅔이닝을 던져 5승
2023-05-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