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는 왜 '음주물의' 실패한 1차지명 투수를 데려왔나…"내년에 실질적 도움, 140km 후반대 잠재력" (4.91)
▲ 최충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롯데는 왜 1차지명 출신 투수를 2명이나 지명했을까.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날 롯데가 지명권을 행사한 선수는 총 3명. 올해 정규시즌에서 7위에 그친 롯데는 1라운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안고 이번 2차 드래프트에
2025-11-19
-
몬스타엑스, 데뷔 10주년 당일 완전체로 돌아온다…형원 제대 다음날 컴백[공식] (4.52)
▲ 몬스타엑스.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디지털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5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몬스타엑스 디지털 앨범 '나우 프로젝트 vol.1'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오는 14일 낮 12시
2025-05-06
-
이대휘 "워너원 2027년 재결합 기회..은퇴선언 라이관린에 놀랐다"('동해물과') (3.54)
▲ 출처|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대휘, 배진영이 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의 '이쪽으로 올래'에서는 이대휘, 배진영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동해는 두 사람에게 "(워너원 재결합) 기회가 아예 없냐"고 물었고, 이대휘는 "항상 저희끼리는 언젠가 꼭 하
2025-09-22
-
'불꽃야구' 스타가 계약금 8000만원에 KBO 입성…내년에 '4할 괴물' 선배와 공포의 내야진 만든다 (2.91)
▲ 임상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KT는 내야진에 새로운 차세대 주자가 등장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팀이다. KT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수원 거포' 박경수가 오랜 기간 2루수 자리를 지켰고 KT 창단 멤버인 심우준이 붙박이 유격수로 활약했으나 이들은 지금 KT 내야진에서 볼 수 없다. 올해는 황재균, 김상수, 허경민
2025-10-04
-
[김태우의 쓱크랩북] 지금 SSG 미래를 만든 그 2시간의 재구성… 정답 없는 게임의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 (1.65)
▲ SSG의 2021년 신인드래프트는 팀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을 많이 발굴했을 뿐만 아니라, 조직 운영과 의사 결정의 모범 사례를 남겼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생각했던 근사한 지명 회의장은 아니었지만, 온라인 상에서 들리는 자신의 이름을 들으니 꿈만 같았다. ‘1라운더’라는 타이틀도, 2차 지명에서 첫 번째로 뽑힌 포수라는 타이틀도 모
2025-10-20
-
이래서 132억 초대형 계약했구나…'최강야구' 2군 폭격기의 증언 "왜 비싼 선수인지 알겠다" (1.20)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왜 비싼 선수인지 알겠다" 퓨처스리그를 폭격하고 있는 포수 유망주는 감탄을 연발했다. 직접 공을 받아봤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이었다. 지난 달 상무에서 제대하고 NC로 돌아온 '좌완 에이스' 구창모는 리그 정상급 좌완투수로 분류된다. 2019년 처음으로 10승 고지를 점령한 구창모
2025-07-12
-
비와이 "군대서 스테이씨와 사진 찍으려고 기다려" '찐' 팬심 고백(라이브 와이어)[TV핫샷] (1.15)
▲ 15일 방송된 '라이브 와이어' 장면들. 제공|Mnet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net ‘라이브 와이어’가 ‘보컬 맛집’ 진수를 보여주는 동시에, 팬심 가득한 역대급 콜라보 무대 릴레이를 선보이며 레전드 회차를 경신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net ‘라이브 와이어’ 9회에는 허용별(허각, 신용재, 임한별),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
2025-08-16
-
한화 12연승 이끈 FA 보물이 사라졌다…사구 여파→1군 제외, 33년 만의 기적 중단될 위기 (0.25)
▲ 심우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무려 33년 만에 12연승이라는 놀라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화가 뜻밖의 암초를 만났다. 한화는 12일 주전 유격수 심우준(30)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심우준은 지난 10일 고척 키움전에서 4회초 무사 1루 상황에 나왔고 좌완투수 손현기의 투구에 왼쪽 무릎을 맞았다. 심우준은 몸에 맞는 볼로
2025-05-12
-
이정후를 닮은 폼, 이종범이 새 스승… ‘바람의 가문’과 새 마법사 후보, 기막힌 조합 탄생할까 (0.04)
▲ 올 시즌 내외야 멀티 플레이어로 코칭스태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준규 ⓒkt위즈 [스포티비뉴스=질롱(호주), 김태우 기자] 올해 kt 코치로 부임한 이종범 코치는, 어쩌면 올해 호주 질롱 1차 캠프에서 깜짝 놀랄 일이 있었을지 모른다. 자신의 아들이자,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타자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와 타격폼이 똑 닮은 타자가 있기 때문이다
2025-02-24
-
5년 사이 6억 이상 올랐다… ‘전성시대’ 홍창기 6억5천에 사인, 손주영 300% 오르고 정우영 대폭 삭감 [공식발표] (0.02)
▲ 리그 최고의 리드오프 중 하나로 뽑히는 홍창기의 연봉은 브레이크 없이 오르고 있다. 2020년 3800만 원에 불과했던 연봉은 2025년 6억5000만 원까지 6억 원 이상 올랐다. ⓒ곽혜미 기자 ▲ 지난해 28경기에 나가 144⅔이닝을 던지며 9승을 거두며 LG 로테이션을 구원한 손주영은 팀 내 최고 인상률인 300%를 기록하며 1억7200만 원에 도
2025-01-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