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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홍명보와 달랐다' 귀국 직후 팬들 향한 미안함에 '꾸벅'...월드컵 실패에 대한 '아쉬움 가득' (21.5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순차적으로 귀국을 마쳤다. 주장 손흥민(LAFC)을 비롯한 선수들은 팬들의 환영을 받았지만,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 속에 별다른 말 없이 공항을 떠났다. 손흥민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입국했다. 이날 귀국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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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이승우 월드컵 대표팀 탈락, 홍명보 감독 고집 때문"('라스') (10.76)
▲ 라디오스타.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라디오스타'가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과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한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졌다. 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시청률 3.7%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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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박! 부진에도 '스텝업'하는 '미친 한국인' 있다...英 '스카이피셜' 떴다! "황희찬, 크리스탈 팰리스 관심 받는다" (2.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난 시즌의 부진에도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리얄 토마스 기자는 20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는 황희찬을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 그는 에베리치 에제의 대체자로는 여겨지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2023-24시즌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에이스로 거듭난 황희찬은 지난 시즌부터 심각한 부진에 빠지기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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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보고 싶다!' 무리뉴의 페네르바흐체, UCL 본선행 '먹구름'…벤피카와 홈 PO 1차전 0-0 무승부→2경기 연속 빈공 (1.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가 안방에서 아쉬운 무승부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행에 먹구름이 꼈다. 페네르바흐체는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페네르바흐체 쉬크리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UCL 플레이오프(PO) 1차전 홈 경기에서 벤피카(포르투갈)와 0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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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아니라 안티네' 손흥민 PK 방향 힌트줬다고 황희찬에 악플…"더티, 간첩, 역적" 이상한 팬심 (0.03)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손흥민이 페널티킥을 차기 직전, 황희찬은 팔을 격렬히 흔들며 주제 사에게 오른쪽으로 다이빙할 것을 지시했다. 이를 라두 드라구신이 막으려 했지만, 황희찬은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주제 사는 황희찬이 예측한 방향으로 뛰어 손흥민의 킥을 막아냈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뒤틀린 팬심이 이상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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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기' 황희찬 대박 예측! 손흥민 습관 제대로 파악 → PK 실축 유도…외신들 찬사 "팀 위한 행동" (0.03)
▲ 황희찬은 손흥민과 펼친 코리안 더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울버햄튼의 무승부를 이끌었다. 특히 손흥민의 페널티킥 방향을 예측하는 장면이 포착돼 승점 획득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황희찬에게 평점 7.1점을 부여하며, 그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희찬(28,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센스를 발휘해 손흥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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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킥 방향 알려줬다고 "스파이"라 비난 황희찬, 국가대표 아닌 울버햄턴 위한 결단이었잖아… (0.03)
▲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골망을 흔든 울버햄턴 공격수 황희찬. ⓒ연합뉴스/AFP/AP ▲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골망을 흔든 울버햄턴 공격수 황희찬. ⓒ연합뉴스/AFP/AP ▲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골망을 흔든 울버햄턴 공격수 황희찬. ⓒ연합뉴스/AFP/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팀을 위한 행동이었지만, 일부 팬으로부터 스파이라고 비판받은 황희찬(울버햄턴)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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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마두에케 해트트릭' 첼시, 울버햄튼 6-2 대파…황희찬은 침묵 (0.00)
▲ 노니 마두에케(왼쪽)가 해트트릭을 완성한 후 손가락 3개를 피며 세리머니하고 있다. ▲ 세 골 다 후반에 나왔다. 모두 오른쪽 측면에서 콜 팔머의 패스를 받고 골을 넣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전반까진 팽팽했다. 하지만 후반에 모든 게 달라졌다. 첼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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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실점 대패에 황희찬이 달릴 곳 없었다…슈팅 0, 드리블도 0 침묵한 황소 → 첫 번째로 교체 (0.00)
▲ 황희찬은 울버햄튼의 오른쪽 공격을 책임지는 임무를 받고 선발로 나섰으나 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15분 교체돼 나왔다. 슈팅 시도가 없었던 게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소' 황희찬(28,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팀 패배를 지켜만 봐야 했다. 울버햄튼은 지난 25일 홈구장인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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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이 왔다! 손흥민, 밝은 표정으로 귀국…홍명보호 곧바로 합류 → 득점포 노린다 (0.00)
▲ 손흥민이 합류하는대로 대표팀은 월드컵 예선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홍명보 감독은 이날 오후 완전체로 전술 미팅을 한 뒤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평소 오후 5시께 하던 훈련 시간도 이날은 특별히 저녁 7시로 옮겨 진행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홍명보호 출범에 맞춰 한국에 돌아왔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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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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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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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