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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햄스트링' 울버햄튼에서만 몇 번째인지…황희찬 걱정 또 걱정, 감독은 "심각하지 않다고 하던데" (0.06)
▲ 황희찬은 이번 시즌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황희찬은 지난 시즌 빼어난 활약을 통해 유럽이 주목하는 공격수 반열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에서만 12골을 넣으면서 독일 분데스리가 시절을 포함해 빅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에 성공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희찬(29, 울버햄튼 원더러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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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감독 '공식발표'…황희찬 햄스트링 재활 중→개인 훈련 시작→3주 이후 복귀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8, 울버햄튼)이 그라운드에 돌아오려고 한다. 햄스트링 부상 회복에 전념하고 있고 회복세를 보였다. 3주 안에 복귀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울버햄튼 개리 오닐 감독은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황희찬이 잔디 위에서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다. (부상 당한) 햄스트링도, 황희찬 컨디션도 좋다.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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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각한 부상이 아니었으면" 황희찬 햄스트링 의심에 울상…울버햄튼은 브라이튼 1-0 제압 (0.00)
▲ 황희찬은 한동안 결장 신호가 드리워졌다. 후반 9분 하프라인 부근에서 볼을 받아 전방 깊숙하게 침투 패스를 하는 과정에서 왼쪽 허벅지 뒤쪽을 잡고 쓰러졌다. 몸을 살짝 틀면서 왼발 패스를 시도하려다 근육이 올라온 듯한 모습이었다. 곧장 그라운드에 쓰러진 황희찬은 상당한 고통을 호소했다. ⓒ 연합뉴스/REUTERS ▲ 황희찬은 한동안 결장 신호가 드리워졌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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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 햄스트링 부상 복귀, "15일 더 걸린다" (0.00)
▲ 황희찬이 지난해 브라이튼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의 햄스트링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했다. 팀 훈련에 돌아왔지만, 실전 투입까지 15일이 더 필요했다. 5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 영국 '버밍엄 라이브' 등이 6일 2021-22시즌 잉글랜드 FA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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