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손흥민에게 뺨 맞고 이 악물었다...LA갤럭시, 챔피언십 입성 후 추락한 '일본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 영입 (505.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셀틱에서 전성기를 누렸던 일본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가 유럽 무대를 떠나 미국에서 재기를 노린다. 새 행선지는 메이저리그사커(MLS) LA갤럭시다. LA갤럭시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버밍엄 시티로부터 후루하시를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은 2030-31시즌까지이며, 이적 절차는 P-1 비자 발급이
2026-07-22
-
'계속되는 악재' 홍명보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어깨 탈구 우려..."일단 수술은 미룰 것" 백승호 소속팀 감독 컨펌 (155.65)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어깨 수술을 미루고 새 시즌 준비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지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11일(한국시간) "백승호가 어깨 수술을 당장 받지 않고 약 일주일 뒤 버밍엄 시티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백승호는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026-07-12
-
韓 이제 PL 볼 일 없다…황희찬마저 울버햄튼 떠난다 HERE WE GO "英 2부 관심" 20년만 한국인 PL 0명 현실로 (7.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축구 최상위 무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누비는 한국 선수가 곧 완전히 사라질 전망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올여름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날 수 있다"며 "이미 두 클럽이 황희찬에게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은 협상 단계로 이적 완료를 뜻하는 HERE WE GO는
2025-08-10
-
'일본 잘 나가네' 英 공신력 최강 '스카이피셜' 떴다...유럽에서 '일본인 트리오' 구축!→"셀틱, 이나무라 영입 임박" (6.13)
▲ ⓒX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또 한 명의 유럽파가 탄생한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셀틱은 일본 국적의 왼발 센터백인 이나무라 하야토 영입에 가까워졌다. 그는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 소속으로, 이번 주에 영국에 도착한 뒤,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서류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02년생의 젊은 센
2025-06-30
-
'곧 SON 후배' 日 축구 쾌거! 말 참 잘 듣네 "구단에서 아무 말도 하지 말래요"…J리그 → 토트넘 진출 임박 (4.63)
▲ 2004년 9월생인 다카이는 가와사키 유스 출신으로 2022년 1군 입성에 성공했다. 약관의 어린 나이지만 올 시즌 팀 내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를 뽐내는 중앙 수비수로 평가받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해서…" 일본 축구의 미래로 떠오른 타카이 코타(21,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모두 아는 이야기를 모른 척 해 웃음을 안겼
2025-07-01
-
日 축구 초대박 경사! "토트넘 93억에 '일본 국대' 센터백 영입" HERE WE GO급 확인…임대 계획 X→"베리발처럼 즉시전력감 활용" 사상 최고액 유력 (4.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깜짝 이적'이다.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 다카이 고타(20,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임박했다. 영국 '풋볼 런던'에서 토트넘 전담 기자로 활동하며 내부 사정에 밝은 알레스데어 골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가와사키의 스무 살 센터백 다카이를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에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전
2025-06-24
-
[오피셜] 손흥민 후배 확정! 日 192cm 센터백 토트넘 입단…타카이 2030년까지 계약 → 이적료 93억원 (4.43)
▲ 타카이는 축복 받은 신체를 갖춘 일본의 차세대 센터백이다. 고등학교 2학년 나이에 가와사키와 1군 계약을 체결하며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았다. 신체 조건도 폭발적으로 성장해 현재 192cm의 장신을 자랑한다. 일본 축구가 센터백에게 빌드업을 강조하기에 발밑도 상당히 정확하다는 평이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센터백 유망주 타
2025-07-08
-
양현준은 어떡하라고…셀틱 '32골 특급 윙어' 영입 준비→"로저스 감독 강력 요청" (0.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에서 4골 3도움을 거두며 '슈퍼 서브'로 거듭난 양현준(22)의 팀 내 입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구단의 영입 움직임이 나와 눈길을 모은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9일(한국시간) '스코티시 선' 보도를 인용해 "셀틱이 지난겨울에 이어 스트라이커 겸 윙어 미셸앙주 발리퀴샤(23, 로열 앤트워프)
2025-04-09
-
'사랑의 힘'으로 깨어난 양현준의 5골 6도움, 로저스 감독도 제대로 사로 잡았다 (0.38)
▲ 셀틱의 양현준이 세인트 미렌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5-2 승리에 일조했다. ⓒ연합뉴스/AP ▲ 셀틱의 양현준은 올 시즌 5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연합뉴스/AP ▲ 셀틱의 양현준이 세인트 미렌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5-2 승리에 일조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선발 출전 기회를 자주 주지 못해 미안한 감정을 사랑
2025-03-03
-
"여자친구 계속 스코틀랜드에" 열애 폭로에도 싱글벙글…BBC "양현준 2골 1도움 칭찬, 이주의 팀 선정" (0.35)
▲ 양현준은 냉정하게 조커로 활용되고 있다. 지금의 페이스를 꾸준히 가져가야만 향후 선발 자리 확보에 나설 수 있다. 셀틱은 머지않아 스코틀랜드 리그 우승을 확정할 수 있어 그동안 출전시간이 부족했던 양현준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뛰는 양현준(23)이 이주의 팀에 뽑혔다. 영국 'B
2025-03-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