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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84→리그 5위' 명장 추천할 만하네…'첫 올스타' 국대 좌완의 소망 "내년엔 모두 롯데였으면" (16.02)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선수들이 다 나갔으면" 김진욱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⅓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1사구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투구로 김진욱은 5승째를 수확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이 확정됐다.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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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 드디어 만개하는 삼성 1R 투수, 이제 계산이 선다 "예전에 우리가 기대했던 모습" 극찬 (15.96)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예전에 우리가 기대했던 모습이 나오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창섭에 대해 이야기했다. 양창섭은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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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vs사채업자, 배 위에서 일촉즉발 대치[오늘TV] (4.07)
▲ 1일 방송되는 '태풍상사' 장면들. 제공|tvN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N ‘태풍상사’ 이준호와 악덕 사채업자 이재균이 또다시 맞붙는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 연출 이나정·김동휘) 지난 방송에선 강태풍(이준호)과 악덕 사채업자 류희규(이재균)의 악연이 시작됐다. 태풍은 슈박에 선급금을 주고 확보했던 안전화 500개마저 류희규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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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좋다", "나이스 피칭" 김경문 칭찬까지 끌어냈다…'낭만 투수' 윤산흠, 비결이 뭐예요? (1.89)
▲ 윤산흠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유독 이 선수에겐 프로 무대, 1군에서의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윤산흠이 본격적으로 꽃을 피워보려 한다. 영선고를 졸업한 윤산흠은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어느 팀의 지명도 받지 못한 채 독립야구단으로 향했다. 2018년 12월 두산 베어스에 육성선수로 입단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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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도 꼼짝 못했다' 롯데가 8년을 기다린 157km 히든카드…명장도 "안정감이 있다" 대만족 (1.30)
▲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역시 롯데가 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기다렸던 이유가 있었다. 롯데 우완투수 윤성빈(26)은 2017년 1차지명으로 롯데에 입단했으나 지난 해까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아마 웬만한 선수였다면 이미 방출 통보를 받았을지도 모르는 상황. 그러나 롯데는 언젠가 윤성빈의 잠재력이 터질 그날을 기다리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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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발치는 폭우에 결국 강우콜드게임…한화, kt 6-5로 꺾고 8연승 [수원 게임노트] (0.93)
▲ 폭우가 내리는 수원kt위즈파크. 도저히 경기를 더 할 수 없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이번엔 날씨 도움도 있었다.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연승은 계속됐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t 위즈를 6-5로 이겼다. 경기는 강우콜드게임으로 5회까지 하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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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OFF’ 괴물 포효 폰세가 다시 웃었다… 플로리얼 잊힌 리베라토 3점포! 한화, SSG 꺾고 선두 수성 [인천 게임노트] (0.66)
▲ 7이닝 1실점 역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끈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들의 불꽃투 맞대결에서 이번에도 코디 폰세(한화)가 드류 앤더슨(SSG)에 승리를 거두고 다시 웃었다. 한화는 연패에 빠지지 않으며 선두를 지켰다. 한화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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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은퇴’ 떡밥 설 자리가 없네… 노력으로 만든 철옹성, 미리 다년 계약 가야 하나 (0.43)
▲ 올 시즌 건재한 기량을 과시하며 레전드의 위엄을 선보이고 있는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22일 인천 KIA전을 앞두고 전날(21일) 경기(5-5 무승부)를 복기하며 가장 아쉬웠던 장면으로 5회 최형우(42·KIA)의 선제 3점 홈런 장면을 뽑았다. 경기 막판 분전하며 패하지는 않았지만, 이 피홈런을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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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158.5㎞ 미친 구위, 최지훈-정준재-최준우 맹활약… SSG 신바람 4연승, 두산 5연패 수렁 [잠실 게임노트] (0.35)
▲ 6이닝 무실점 역투로 팀 승리를 이끈 드류 앤더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투·타 조화가 빛을 발한 SSG가 최근 상승세를 연장하며 두산을 5연패에 빠뜨렸다. SSG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선발 드류 앤더슨의 호투와 찬스 때마다 차곡차곡 점수를 뽑은 타선의 힘을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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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불태워 빛이 된 진화…르세라핌, 눈물의 월드투어 "앞으로를 지켜봐줘"[종합] (0.17)
▲ 르세라핌. 제공| 쏘스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핫’하고 ‘크레이지’하게 월드투어의 막을 열었다. 르세라핌은 20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르세라핌 투어-이지 크레이지 핫 인 인천’을 열었다. 르세라핌은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투어를 열고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발표한 3번째 미니앨범 ‘이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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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