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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모드리치, 코로나 감염으로 '2021년 OUT' (0.00)
▲ 모드리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루카 모드리치(36, 레알 마드리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에 올해 남은 두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레알 마드리드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드리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발표했다.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에 살아있는 전설이다. 2012년 토트넘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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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775경기를 뛴 선수가 801골 넣은 선수를 비난한다. 이해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제이미 캐러거의 말을 반박했다.발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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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터키에서 몸값 폭등…'3개월 만에 TOP10 중 1위' (0.00)
▲ 김민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4, 페네르바체)가 터키 슈페르리가에서 고공행진이다. 입단 3개월 만에 슈페르리가에서 가장 빨리 몸값이 올라간 선수 1위에 올랐다.축구 전문 매체 '90min' 터키판은 14일(한국시간) "트랜스퍼마크트에서 터키 슈페르리가 시장 가치를 갱신했다. 발표된 자료에서, 시장가치가 급등한 선수를 정리했는데 1위는 김민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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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금지 약물 복용 러시아 선수 11명 추가 적발…올림픽 영구 제명 (0.00)
▲ 금지 약물로 올림픽에서 퇴출당한 알베르트 뎀첸코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3일(한국 시간)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지 약물을 복용한 러시아 선수 11명을 추가로 적발했으며 이들을 올림픽에서 영구 제명했다고 밝혔다.도핑으로 적발된 선수들은 스피드스케이팅 2명, 루지 2명, 크로스컨트리 3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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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에타 시즌 5승 챙겼으나 백투백 노히트 노런 등 도전 무산 (0.00)
▲ 시카고 컵스 에이스 제이크 애리에타가 29일(한국 시간)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역투하고 있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기록에 도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시카고 컵스 사이영상 수상자 제이크 아리에타는 지난 22일(이하 한국 시간)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노히트 노런을 작성했다. 당연히 29일 밀워키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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