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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T 1차지명' 박영현, 만루 위기를 지우고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49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유신고와 덕수고의 결승전이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구원등판한 유신고 박영현이 삼진으로 위기를 탈출한 후 모자를 벗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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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T 1차 지명' 박영현, 고등학교 마지막 무대에서 멋지게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49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유신고와 덕수고의 결승전이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등판한 유신고 3학년 박영현이 투구를 하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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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신고 박영현, KT 1차 지명 다운 10K 호투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49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유신고와 덕수고의 결승전이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유신고 박영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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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린인터넷고 조원태, 서울권 1차 지명 유망주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6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선린인터넷고와 성남고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구원 등판한 선린인터넷고 조원태가 역투하고 있다.
20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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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대 유망주' 문동주, 'KIA에 가고 싶어요' (0.00)
[스포티비뉴스=신월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주진흥고와 장충고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 광주진흥고 에이스 투수 문동주가 경기 종료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이 유력한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연고팀에 대한 강한 애착도 감추지 않았다. “내가 태어난 광주에 연고를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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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봉황대기 뛰지 못하는 김유성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48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인상고와 김해고의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김해고 김유성이 생각에 잠겨있다. 김유성은 지난 8월 24일 2021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NC 다이노스의 1차지명 선수로 발표됐지만, 김해 내동중 시절 후배에게 행해진 학교 폭력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명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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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해고 김유성,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경기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48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인상고와 김해고의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김해고 김유성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김유성은 지난 8월 24일 2021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NC 다이노스의 1차지명 선수로 발표됐지만, 김해 내동중 시절 후배에게 행해진 학교 폭력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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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학폭 논란' 김유성, '마지막 봉황대기 뛰고 싶었지만'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48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인상고와 김해고의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김해고 김유성(마스크)이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김유성은 지난 8월 24일 2021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NC 다이노스의 1차지명 선수로 발표됐지만, 김해 내동중 시절 후배에게 행해진 학교 폭력 사실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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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학폭징계' 김유성, 더그아웃에서 응원만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48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인상고와 김해고의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김유성(마스크)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을 향해 응원을 하고 있다. 김유성은 지난 8월 24일 2021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NC 다이노스의 1차지명 선수로 발표됐지만, 김해 내동중 시절 후배에게 행해진 학교 폭력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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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쉬어갈 타선 없었던 롯데, 해외가 주목하는 '빠던'도 폭발!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6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프로 2년차 서준원의 선발 호투와 타선의 맹활약에 힘입어 KT를 9-4로 꺾고 승리했다. 롯데는 민병헌(중견수)-전준우(좌익수)-손아섭(우익수)-이대호(지명타자)-안치홍(2루수)-정훈(1루수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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