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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그래서 더 기특했던 롯데 1차 지명 포수의 활약, 명장 엄지 치켜세웠다 (241.96)
▲ 손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김태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손성빈에 대해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8일 사직 LG 트윈스전은 그야말로 손성빈이 만들어낸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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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77.30)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키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그리고 대학 잔류 세 가지 선택지를 갖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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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음주물의' 실패한 1차지명 투수를 데려왔나…"내년에 실질적 도움, 140km 후반대 잠재력" (71.72)
▲ 최충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롯데는 왜 1차지명 출신 투수를 2명이나 지명했을까.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날 롯데가 지명권을 행사한 선수는 총 3명. 올해 정규시즌에서 7위에 그친 롯데는 1라운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안고 이번 2차 드래프트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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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9억 아무나 받나…기어코 홈런 10개 폭발, KBO 역대급 투수→타자 변신 시작됐다 (53.08)
▲ 장재영 ⓒ곽혜미 기자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10개를 채웠다. 역대급 타자 전향 스토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 장재영(24)이 퓨처스리그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가동했다. 장재영은 26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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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후배 위해 집까지 내줬다…팔꿈치 수술→1G 만에 시즌 아웃→힘든 재활 중임에도 (45.91)
▲ 엄상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장유호(26)는 지난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의 4-1 승리를 돕고 홀드를 챙긴 뒤 한 가지 일화를 들려줬다. 투수 엄상백(30)의 미담이었다. 한화 구단 공식 유튜브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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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2일 김광현 이후 처음? 5년 만 진풍경 연출했다…STL 선발투수 뒷이야기 (43.45)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김광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막힌 우연으로 겹경사를 맞이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마이클 맥그리비(26)는 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⅓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0개(스트라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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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43.29)
▲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가 돌풍을 일으키기까지 참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만년 하위권을 전전하던 한화는 과감하게 리빌딩을 선언하고 선수 육성에 '올인'했다. 순위는 최하위로 처지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특급 유망주를 확보하면서 '내일'을 기약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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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롯데에 찾아온 희소식…기지개 켠 160km 파이어볼러+백업 0순위 외야수, 후반기 천군만마로 오나? (41.36)
▲ 윤성빈 ⓒ곽혜미 기자 ▲ 장두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 롯데 자이언츠에 힘이 될 수 있는 지원군들이 퓨처스리그에서 본격 기지개를 켜고 있다. 5강권과 거리가 꽤 멀어졌지만, 모든 것이 끝날 때까지 포기할 단계는 아니다. 롯데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에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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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ML 데뷔' 고우석 꼭 잘 되길, 2년 8개월 인내마저 값졌으니…美 매체도 "뜻깊다" 호평 (39.97)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우석이 위대한 첫발을 내디뎠다. 미네소타 트윈스 우완투수 고우석(28)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024년 미국 무대로 건너간 뒤 마이너리그에만 머물던 고우석은 이번 경기서 약 2년 8개월 만에 고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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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추신수’는 현실 불가능할까… LG 1차 지명 후보→미국 진출→마이너 고전, 꿈은 이뤄질까 (39.76)
▲ 당시 고교 최고 외야 자원으로 뽑혔던 조원빈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한 뒤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 가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원빈(22·세인트루이스)은 고교 시절부터 여러 가지 툴을 갖춘 다재다능한 외야수로 큰 기대를 모았다. 펀치력도 가지고 있었고, 그렇다고 해서 굼뜨거나 공갈포 스타일의 선수도 아니었다. KBO 신인드래프트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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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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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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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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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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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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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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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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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