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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이미지 딛고 2년 동안 '25승'…애틀랜타, 259억원 옵션 행사→크리스 세일 잔류 (5.81)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약 259억원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해 좌완투수 크리스 세일을 잔류시키기로 결정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동행을 이어간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좌완투수 크리스 세일에 대한 구단 옵션 1800만 달러(약 259억원)를 행사한다고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이 옵션은 세일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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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넘어 3120억 신기록' 양키스, 156km 공포의 좌완 품었다…천재타자 놓친 설움은 끝 (0.01)
▲ FA 좌완투수 최대어 중 1명으로 꼽혔던 맥스 프리드가 뉴욕 양키스와 8년 2억 18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이로써 프리드는 역대 좌완투수 최고액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뉴욕 양키스가 'FA 좌완 최대어' 맥스 프리드(30)를 영입하면서 '연고 라이벌' 뉴욕 메츠에 '천재타자' 후안 소토(26)를 뺏긴 아쉬움을 풀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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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스타덤 '최애 아이돌' 1위…제베원·보넥도 제쳤다 (0.00)
▲ 스타덤 6월 첫째주 주간 인기차트 '최애 아이돌' 남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플레이브. 제공|블래스트 ▲ 플레이브가 '최애 아이돌' 남자부문 1위를 차지한 스타덤 주간랭킹 페이지.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버추얼 보이그룹 플레이브가 최고 인기 남자 아이돌로 꼽혔다. 플레이브는 6월 첫째주(집계기간 6월 3일~9일) 주간 인기차트 '최애 아이돌' 남자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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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안 끝났는데 1700억 더 주다니…日 괴물투수 꺾고 1위 등극, 진짜 전성기 이제부터 (0.00)
▲ 잭 휠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선수는 단연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좌완투수 이마나가 쇼타(31)를 꼽을 수 있다. 이마나가는 올해 8경기에 출전해 46⅔이닝을 던져 5승 무패 평균자책점 0.96으로 엄청난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내셔널리그는 물론 모든 리그를 통틀어 유일하게 0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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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은퇴 결정, 시간이 별로 없을지도…" 하지만 아직 레전드 '한발' 남았다 (0.00)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원클럽맨'이자 역대 최고의 선발투수 중 1명으로 손꼽히는 클레이튼 커쇼(36)의 여정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커쇼는 당장 은퇴를 선언해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만한 커리어를 보유한 선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16시즌을 뛴 그는 425경기에서 2712⅔이닝을 던져 210승 92패 평균자책점 2.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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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티켓' 82개국 1800만 투표 '뜨거운 반응'…남자 오디션 '유니버스 리그' 론칭 (0.00)
▲ 지난 17일 생방송을 마지막으로 8인조 유니스를 탄생시킨 '유니버스 티켓' 포스터. 제공|F&F엔터테인먼트, S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F&F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최재우)와 SBS가 손잡은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유니버스 티켓'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데뷔조 유니스(UNIS)의 본격적인 활동과 벌써 구축되기 시작한 글로벌 팬덤에 뜨거운 기대가 모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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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신인' 유니스, 데뷔 앨범 '위 유니스' 기대 포인트 셋 (0.00)
▲ 27일 미니앨범 '위 유니스'로 정식 데뷔하는 유니스. 제공|F&F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유니스 데뷔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위 유니스'(WE UNIS)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한다. 유니스는 SBS와 F&F엔터테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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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KBO리거가 감히 ‘사이영상’이라는 목표를 말했다… “이제 모두가 주목할 거야” 장담 (0.00)
▲ 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중 하나로 뽑히는 메릴 켈리 ▲ 켈리는 애리조나의 실질적인 공동 에이스로 지난해 종횡무진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뛰던 4년간, 아마 이 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사이영상에 도전하겠다”는 말을 했다면 모두가 비웃었을지 모른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KBO리그 SK 와이번스에서 뛰며 우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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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3루 수비수, 이정후 동료된다… 결국 백기투항에 SF와 계약, 보라스 또 굴복 (0.00)
▲ FA 시장에서의 줄다리기 끝에 샌프란시스코와 3년 총액 5400만 달러에 계약한 맷 채프먼 ▲ 채프먼은 올해 연봉 2000만 달러를 받는다. 2025년은 1800만 달러, 2026년은 16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에 매년 옵트아웃이 가능한 계약을 체결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2024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 내야수 최대어로 뽑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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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억 마지노선 흔들어서?' 류현진 왜 계약 아직일까…SD 관심은 정설인데 (0.00)
▲ 새 행선지의 유니폼이 큰 관심을 모으는 류현진 ⓒ곽혜미 기자 ▲ 시장을 신중하게 관망하고 있는 류현진과 스캇 보라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1000만 달러(약 133억원)를 류현진(37)에게 쓸 것 같진 않다." 베테랑 좌완투수 류현진이 여전히 행선지를 찾지 못하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 잔류할지 한국으로 복귀해 친정팀 한화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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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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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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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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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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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