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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김재윤 탓만 할 수 있나, 감독이 목소리 높였다…대구서 난조? "어떤 투수든 그래" (23.02)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선수의 편을 들어줬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한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홈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선 기록이 다소 좋지 않지만, 원정경기에선 대부분 호투했다.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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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피홈런' 日 유령포크 벌써 패패패패패패패…그래도 감독 대행은 "훌륭하게 던졌다" 칭찬, 왜? (20.97)
▲ 센가 코다이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유령 포크' 센가 코다이(뉴욕 메츠)가 또 패전을 떠안았다. 불펜 투수로 등판해 5이닝을 소화했는데, 홈런이 너무나 뼈아팠다. 센가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맞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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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 제네시스 대상·상금왕 동시 사냥 나선다...KPGA 렉서스 마스터즈 30일 개막 (5.38)
렉서스 마스터스 대회 포스터 ⓒK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옥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에서 제네시스 대상 수상 확정에 도전한다. 렉서스 마스터즈는 3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7천273야드)에서 열린다. 올해 KPGA 투어 남은 대회는 렉서스 마스터즈와 11월 투어 챔피언십 2개다. 현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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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에서 저니맨으로 추락한 사연, '의리남' 구로다에게 혼나서? 본인이 직접 밝혔다 (4.80)
▲ 후지나미 신타로 ▲ 구로다 히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보다 촉망받던 유망주에서 어느새 저니맨이 된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 하지만 그 역시 한때는 장래 일본 야구를 짊어질 만한 거물이라는 기대를 받을 만큼 프로에서 좋은 성적을 냈을 때가 있었다. 프로 데뷔 첫 해인 20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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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왜 범죄를 저질러서… 미련 남은 KIA 전직 에이스, 결국 살기 위해 도미니카까지 갔다 (4.80)
▲ KIA의 에이스로 활약하던 브룩스는 한 번의 범죄 사고가 자신의 경력에 큰 시련으로 다가왔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해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윌 크로우(31·KIA)는 시즌 8경기만 뛴 뒤 팔꿈치 수술을 받고 시즌을 접었다. 어쩔 수 없이 계약이 끝났고, 이후 미국으로 돌아와 재기를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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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라이벌, 아직 정신 못 차렸나… 실업자 신세 겪고도 또 도전한다고? 진정성인가 무모한 도전인가 (4.07)
▲ 후지나미가 시즌 뒤 다시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와 일본이 주목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와 세기의 라이벌 구도를 그리며 일본 전역의 관심을 모았던 후지나미 신타로(31)는 프로에서 오타니와 같은 성공가도를 밟지 못했다. 오티니가 투·타 겸업 도전으로 화제를 모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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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상수, 부상 털고 26일 1군 복귀…역대 17번째 '700경기 출장' 대기록까지 딱 한 걸음 (3.72)
▲ 김상수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 걸음 남았다.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투수 김상수는 KBO리그 역대 17번째 700경기 출장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2006년 2차 2라운드 15순위 지명을 받고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김상수는 2008년 6월 20일 인천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전을 통해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데뷔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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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반기에도 곽도규가 없다… KIA 재건 운명 쥔 이 선수, 이범호는 "훨씬 좋아질 수 있다" 믿는다 (3.12)
▲ 내년 KIA 마운드 반등의 중요한 키 하나를 쥐고 있는 최지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의 ‘왼팔’은 근래 들어 급격한 롤러코스터를 탔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마운드에 좌완이 부족해 이를 수집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야 했던 KIA는 그 결과 지난해 풍족한 좌완 마운드에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지난해 통합 우승의 공신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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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야구 미래 밝다! 월드컵에서 최다 볼넷 출루-최소 볼넷 허용…깜짝 타율 1위 배출까지 (2.66)
▲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5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와 오프닝라운드 첫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하 한국)이 세계대회에서 최다 볼넷 출루-최소 볼넷 허용을 자랑하며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하지만 결승 진출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슈퍼라운드도 전승이 필요하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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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고우석 일단 차갑게 외면… 하지만 아직 MLB 희망 있다, 경쟁자가 얻어 터졌다 (2.37)
▲ 22일 한 차례 메이저리그 콜업 기회를 놓친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불안불안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지키고 있는 디트로이트는 2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올 시즌 정규시즌 홈 최종전을 앞두고 로스터 변경을 단행했다. 베테랑 선발 자원인 찰리 모튼(42)을 이날 부로 양도선수지명(DFA)했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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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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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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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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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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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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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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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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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