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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고우석 끝내 10경기 출장정지, 대체 무슨 이물질 썼길래…"규정 위반으로 징계" (13.86)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전의 아이콘' 고우석(28)이 끝내 출장 정지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미국 미네소타 지역 언론 '미네소타 스타-트리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이물질 사용 규정 위반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2023년 KBO 리그 LG 트윈스 통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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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88)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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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도류 해야 한다" 홈런 치고도 마운드 복귀 의지…오타니 투수가 하고 싶다 (0.4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홈런 2개를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서 24호 홈런과 25호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5번째 홈런은 1996년 브래디 앤더슨과 함께 다저스 구단 역사상 개막 71경기에서 리드오프 자리에서 나온 최다 홈런 기록 타이다. 동시에 통산 250홈런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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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명되는 2019년 류현진의 위대함… 올해도 이 기록 안 깨지나, 일본 대투수들도 휘청 (0.47)
▲ 2019년 올스타전 선발 투수의 영예를 안은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깨 수술의 긴 터널에서 벗어난 류현진(38·한화)는 2019년 아시아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시즌을 보냈다. 류현진은 당시 29경기에서 182⅔이닝을 던지며 14승5패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했다.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도 2위에 올랐다. 아쉽게 사이영상을 수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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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굳히기' 홈런 1위 오타니, 투수 복귀 확정! 17일 SD전 선발 등판 (0.44)
▲ 오타니 쇼헤이가 17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가 돌아온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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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km까지 던졌다, 오타니 곧 돌아오나…다저스는 조심 또 조심 "내구성부터 키워야" (0.43)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공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다만 LA 다저스는 서두를 생각이 없다. 오타니 쇼헤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라이브 피칭을 실시했다. 던진 공은 22개. 김혜성 포함 다저스 타자들을 상대했다. 이날 오타니의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94~95마일(151km~153km)이었다. 최고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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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미쳤다! '박지성 후배 탄생한다' 이강인의 충격 이적설, 맨유행 가까워졌다…"아모림이 좋아한다" (0.2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로 향하게 될까. 프랑스 매체 ‘풋01’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에게 이적의 시기가 왔다. 프리미어리그 팀이 이강인을 주시하고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이강인 영입에 관심이 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목하고 있다. 특히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강인을 높게 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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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변! 이강인, 맨유 아닌 아스널로 향한다…손흥민과 북런던 더비로 격돌할 듯 "PSG도 동의" (0.1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진출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프랑스의 유력 매체 풋01은 5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의 이적을 사실상 승인했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번 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더 이상 자리를 찾지 못했다. 아스널이 그를 원하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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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이강인(24, 아스널) “파리 생제르맹 방출 승인”…EPL 이적 준비 (0.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다음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게 될까.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 방출·이적을 승인했다. 현재 연결되는 행선지는 아스널이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5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의 이적을 사실상 승인했다”며 “이번 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이강인은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더 이상 자리를 찾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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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엄한 현실' 확인한 이강인, PL에는 희귀한 유형…맨유-아스널 홀리며 이적 속도 빨라 진다 (0.11)
▲ 이강인의 플레이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의 전술 체계에 잘 맞는 선수라 확신한다는 프랑스발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의 아스널 이적설이 점점 커지고 있다. ▲ 프랑스 '풋볼365'는 16일 "엔리케 감독과 이강인은 거의 동시인 2023년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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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