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유의 0구 퇴장' 고우석 진짜 징계 받는다면? 절망적인 사실 하나 있다 (16.95)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고우석(28)이 진짜 징계를 받는다면? 앞으로 그의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까.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인 고우석은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CHS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와의 경기에서 팀이 2-3으
2026-07-26
-
'청천벽력' 고우석 끝내 10경기 출장정지, 대체 무슨 이물질 썼길래…"규정 위반으로 징계" (14.91)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전의 아이콘' 고우석(28)이 끝내 출장 정지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미국 미네소타 지역 언론 '미네소타 스타-트리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이물질 사용 규정 위반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2023년 KBO 리그 LG 트윈스 통합
2026-07-27
-
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3.57)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
‘예비 FA’ 조상우 환상이 깨진 지금… KIA에도 ‘갑툭튀’ 1점대 불펜 있다, 현재+미래 다 잡을까 (0.86)
▲ 조상우가 빠진 상황에서 이제는 팀 불펜의 키를 잡은 선수가 된 성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주축 불펜 투수였던 장현식(30·LG)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LG로 이적하자 고민에 빠졌다. 장현식은 현장이 잔류를 적극적으로 요청했던 선수였지만, 4년간 52억 원을 전액 보장한 LG의 물량공세를
2025-08-05
-
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2)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
'어서 와 맨유는 처음이지' 아모림 감독와도 '승격팀' 입스위치전 실망스러운 무승부 (0.01)
▲ 맨유는 25일(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입스위치와 1-1로 비겼다. 지난달 말 성적 부진으로 에릭 텐 하흐 감독을 경질한 맨유는 포르투갈 스포르팅을 이끌던 39세 아모링 감독을 이달 초 선임한 뒤 치른 첫 경기에서 웃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 12경기에서 4승 4무 4
2024-11-25
-
[공식발표] LG도 현역 빅리거 잡았다! 엔스 결별→치리노스와 100만 달러 계약…오스틴·엘리는 재계약 추진 중 (0.01)
▲ LG 새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 ⓒ LG 트윈스 ▲ 요니 치리노스는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으로 201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올해는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뛰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디트릭 엔스를 보내고 '현역 메이저리거'를 영입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75경기에 등판했고 올해 6경기에 선발로 나온 요
2024-11-27
-
'맨유 생각보다 심각하네' 첫 경기 치른 아모림의 고백 "개선할 점이 너무 많다" (0.00)
▲ 후벵 아모림 감독은 경기 후 "팬들에게는 실망스러울 수 있지만, 우리는 많은 것을 바꾸고 있다. 우리는 오랜 기간 고통을 겪을 것이며, 이기려고 노력할 것"이라면서 "하지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개선해야 할 점이 너무 많다. 그러나 선수들은 노력했고, 이게 가장 중요하다"라며 "선수들은 우리가 훈련 세션에서 말한 것에 대해 너무
2024-11-25
-
‘55홈런-55도루’ 도전 오타니·‘60홈런’ 바라보는 저지, 마지막 시리즈에서 기록 노린다 (0.00)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28일부터 2024 메이저리그의 정규시즌 마지막 시리즈가 시작된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선수는 단연 애런 저지와 오타니 쇼헤이다.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활약 중인 두 선수가 각각 남은 3경기에서 홈런 2개를 추가할 경우 각각 대업을 달성할 수 있다. 저지는
2024-09-27
-
"너 초심 잃은 것 같다" 임찬규가 정곡 찔렀더니…7G 5패 손주영, 순식간에 류현진 넘었다 (0.00)
▲ LG 손주영은 21일 두산을 상대로 7이닝 9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7이닝은 개인 1경기 최다 타이기록, 9탈삼진은 개인 1경기 최다 신기록이다. ⓒ곽혜미 기자 ▲ 손주영은 평균자책점을 3.82로 끌어내렸다. 삼성 원태인(3.75)에 이어 국내 선수 2위 기록. 국내 왼손투수 중에서는 류현진(3.87)을 앞선 1위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
2024-09-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