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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24.24)
▲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롭(59)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이하 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후임 제안을 수락했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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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17.12)
▲ 지난해 부진을 딛고 올해 선발 투수로서의 기능을 다시 보여주고 있는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NC는 보류권을 가지고 있는 전직 KBO리그 최고 투수들에게 나란히 제안을 던졌다. 2023년 리그 최고 투수였던 우완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 2024년 리그 최고 투수를 놓고 다퉜던 좌완 카일 하트(34·샌디에이고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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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12)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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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투수들 일제히 해고” 日 언론도 충격 받았다… 씁쓸한 현주소, 류현진 다음은 없나 (1.02)
▲ 심준석은 피츠버그 계약 당시 받았던 큰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채 경력의 위기에 빠져 있다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애미는 지난 5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루키 팀에 소속되어 있던 우완 심준석(21)을 공식 방출했다. 한국 고교야구 최고 레벨 선수로 각광을 받은 심준석은 2023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서며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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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에 대한 미국의 대답이라더니… 美日 차세대 에이스 시련, 진짜 괴물 논쟁은 이미 끝났나 (0.52)
▲ 사사키에 대한 미국의 대답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잭슨 조브는 시즌 초반 불안한 투구 내용에 부상까지 겹쳤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는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 광풍이 불었다. 시속 160㎞ 이상의 패스트볼과 역대급 결정구라는 포크볼을 앞세운 사사키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모은 끝에 결국 LA 다저스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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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7월 '日 공연의 성지' 부도칸 입성…현지 데뷔 1년만 (0.41)
▲ 넥스지 일본 라이브 투어 포스터. 제공|JYP엔터테인먼트, Sony Music Lables Inc. (Japan)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넥스지(NEXZ)가 오는 7월 '일본 공연의 성지' 부도칸에 입성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넥스지는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도쿄 부도칸에서 데뷔 첫 라이브 투어 '넥스지 라이브 투어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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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만 7번' 마산용마고 vs '7년 만에 우승 도전' 서울고, 2025 고교야구 첫 전국 최강을 가린다 (0.15)
▲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 진출 팀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뛰는 야구장, SSG랜더스필드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다. 2024년 우승팀 덕수고.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신세계 이마트 전국고교야구대회가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창단 후 우승 경험은 없이 7번 준우승만 했던 마산용마고등학교가 첫 전국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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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인종차별 당하고 박제' 41골 17도움 특급 공격수, 오랜만에 중요한 득점포 가동...UCL 진출 눈앞 (0.14)
▲ ⓒ오펜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만에 중요한 득점포를 가동했다. 라이프치히는 12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9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에 3-2로 승리했다. 라이프치히는 이날 승리로 13승 9무 7패(승점 48)가 되며 4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이후에 경기를 펼친 마인츠05가 호펜하임에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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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A매치 10골' 주목→2년 만에 '올해의 선수' 탈환…양민혁은 영플레이어상 수상 "토트넘 잔치" (0.11)
▲ 손흥민(사진)이 김민재를 제치고 2년 만에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상을 탈환했다. ⓒ KF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해 '한국축구 MVP'는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었다. A매치에서만 10골을 터뜨리는 활약상을 인정받아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제치고 2년 만에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상을 탈환했다. '토트넘 잔치'였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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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회복 원하는 전북, (우승은) 아직 멀었다…'강팀 본색' 보여줘야 (0.05)
▲ 전북 현대가 시드니FC와 ACL2 8강 1차전을 치른다. 콤파뇨(사진 아래)의 높이에 의존하는 모습에서 탈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가 시드니FC와 ACL2 8강 1차전을 치른다. 콤파뇨(사진 아래)의 높이에 의존하는 모습에서 탈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자존심 회복을 노리는 전북 현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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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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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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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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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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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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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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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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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